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낮부터 하늘 맑아져…서해안 옅은 황사
입력 2015.01.19 (06:11) 수정 2015.01.19 (06:27) 뉴스광장 1부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밤사이 전국 곳곳에는 함박눈이 내렸습니다.

특히,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려 쌓였는데요.

제설작업이 잘 이루어진 곳도 많지만, 눈이 녹아 노면이 미끄럽고요.

인적이 드문 이면 도로는 아직까지 눈이 쌓여있어 운전자, 보행자 모두 주의가 요구됩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많이 낮지는 않습니다.

눈구름이 상공을 지나면서 이불 역할을 했는데요.

오늘 낮까지는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를 끌어내리겠지만, 내일 낮부터는 다시 평년 기온을 크게 웃돌면서 활동하시기 한결 수월하겠습니다.

한편, 어제 내몽골 고원에서 황사가 발원했습니다.

강한 바람을 타고 들어와 오늘 아침부터 낮사이에는 서해안을 중심으로 옅은 황사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강원 영서와 충북, 경북 지역으로는 눈이나 비가 내리고 있고, 그 밖의 중부지방으로도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습니다.

오늘 아침까지는 서울을 제외한 중부지방과 경북지방에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낮부터는 전국이 맑아지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중부지방 서울의 낮기온 3도 대전 6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남부지방 광주 7도 대구 8도 등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높게 일겠습니다.

수요일 아침에 전남 남해안과 제주도를 시작으로 오후 늦게 전국에 비나 눈이 내리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낮부터 하늘 맑아져…서해안 옅은 황사
    • 입력 2015-01-19 06:12:29
    • 수정2015-01-19 06:27:03
    뉴스광장 1부
밤사이 전국 곳곳에는 함박눈이 내렸습니다.

특히,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려 쌓였는데요.

제설작업이 잘 이루어진 곳도 많지만, 눈이 녹아 노면이 미끄럽고요.

인적이 드문 이면 도로는 아직까지 눈이 쌓여있어 운전자, 보행자 모두 주의가 요구됩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많이 낮지는 않습니다.

눈구름이 상공을 지나면서 이불 역할을 했는데요.

오늘 낮까지는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를 끌어내리겠지만, 내일 낮부터는 다시 평년 기온을 크게 웃돌면서 활동하시기 한결 수월하겠습니다.

한편, 어제 내몽골 고원에서 황사가 발원했습니다.

강한 바람을 타고 들어와 오늘 아침부터 낮사이에는 서해안을 중심으로 옅은 황사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강원 영서와 충북, 경북 지역으로는 눈이나 비가 내리고 있고, 그 밖의 중부지방으로도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습니다.

오늘 아침까지는 서울을 제외한 중부지방과 경북지방에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낮부터는 전국이 맑아지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중부지방 서울의 낮기온 3도 대전 6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남부지방 광주 7도 대구 8도 등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높게 일겠습니다.

수요일 아침에 전남 남해안과 제주도를 시작으로 오후 늦게 전국에 비나 눈이 내리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