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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무 이탈 병사 나흘째 수색 ‘행방묘연’
입력 2015.01.19 (06:30) 수정 2015.01.19 (15:57) 사회
지난 16일 오전 전남 목포시 북항 인근에서 총기와 공포탄을 휴대한 채 사라진 육군 일병을 찾기 위한 군경의 수색이 나흘째 수색을 이어지고 있지만 행적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육군 31사단은, 이모 일병에 대한 수색 범위와 검문검색 구역을 확대하고, 최초 이탈 지역인 전남 목포시 북항 경계초소를 중심으로 반경 1~3킬로미터에 설치된 CCTV를 순차적으로 분석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특별한 단서를 찾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군 당국은 또, 해상 사고 가능성에 대비해 어제에 이어 오늘도 민간 쌍끌이 어선 등을 작전에 투입해 수중 수색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이 일병은 지난 16일 오전 6시 쯤 전남 목포시 북항의 한 초소에서 소총 1정과 공포탄 10발을 소지한 채 군무를 이탈했습니다.
  • 군무 이탈 병사 나흘째 수색 ‘행방묘연’
    • 입력 2015-01-19 06:30:53
    • 수정2015-01-19 15:57:29
    사회
지난 16일 오전 전남 목포시 북항 인근에서 총기와 공포탄을 휴대한 채 사라진 육군 일병을 찾기 위한 군경의 수색이 나흘째 수색을 이어지고 있지만 행적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육군 31사단은, 이모 일병에 대한 수색 범위와 검문검색 구역을 확대하고, 최초 이탈 지역인 전남 목포시 북항 경계초소를 중심으로 반경 1~3킬로미터에 설치된 CCTV를 순차적으로 분석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특별한 단서를 찾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군 당국은 또, 해상 사고 가능성에 대비해 어제에 이어 오늘도 민간 쌍끌이 어선 등을 작전에 투입해 수중 수색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이 일병은 지난 16일 오전 6시 쯤 전남 목포시 북항의 한 초소에서 소총 1정과 공포탄 10발을 소지한 채 군무를 이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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