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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현장감 살아 있는 스키장 쾌속 질주
입력 2015.01.19 (06:47) 수정 2015.01.19 (07:41)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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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인터넷으로 보는 <세상의 창>입니다.

현장감이 실감나게 살아있다 못해, 마치 직접 선수가 된 듯한 스키장 쾌속 질주 영상이 화제입니다.

<리포트>

스키복과 고글로 단단히 무장한 남자!

장비를 챙겨 들고, 곧바로 가파른 스키장 정상에서 무시무시한 속도로 출발하는데요.

다른 스키어들과 탁 트인 설원이 한눈에 들어올 만큼 고난도 공중회전과 점프 기술을 가볍게 소화합니다.

발에 날개라도 단 듯, 광활한 천연 스키장을 거침없이 누비는 주인공은 프랑스 출신의 프리스키 챔피언인 '캉디드 토벡'입니다.

자신이 유년 시절을 보낸 아름다운 스키 마을 프랑스 알프스 '라 클루자'를 무대로 최고의 스키 활강을 선보였는데요.

1인칭 시점 기법으로 촬영한 그의 헬멧 카메라 영상 덕분에 생생한 현장감을 넘어 그와 함께 설원을 전력 질주하는 기분입니다.

끝까지 속도를 줄이지 않는 주인공!

북적이는 휴게소 2층 베란다를 가로지른 뒤, 여우같이 앞사람보다 먼저 곤돌라에 탑승합니다.

웬만한 사람들이 따라잡지 못하는 그의 스키 실력! 정말 얄미울 정도네요.
  • [세상의 창] 현장감 살아 있는 스키장 쾌속 질주
    • 입력 2015-01-19 06:49:29
    • 수정2015-01-19 07:41:40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인터넷으로 보는 <세상의 창>입니다.

현장감이 실감나게 살아있다 못해, 마치 직접 선수가 된 듯한 스키장 쾌속 질주 영상이 화제입니다.

<리포트>

스키복과 고글로 단단히 무장한 남자!

장비를 챙겨 들고, 곧바로 가파른 스키장 정상에서 무시무시한 속도로 출발하는데요.

다른 스키어들과 탁 트인 설원이 한눈에 들어올 만큼 고난도 공중회전과 점프 기술을 가볍게 소화합니다.

발에 날개라도 단 듯, 광활한 천연 스키장을 거침없이 누비는 주인공은 프랑스 출신의 프리스키 챔피언인 '캉디드 토벡'입니다.

자신이 유년 시절을 보낸 아름다운 스키 마을 프랑스 알프스 '라 클루자'를 무대로 최고의 스키 활강을 선보였는데요.

1인칭 시점 기법으로 촬영한 그의 헬멧 카메라 영상 덕분에 생생한 현장감을 넘어 그와 함께 설원을 전력 질주하는 기분입니다.

끝까지 속도를 줄이지 않는 주인공!

북적이는 휴게소 2층 베란다를 가로지른 뒤, 여우같이 앞사람보다 먼저 곤돌라에 탑승합니다.

웬만한 사람들이 따라잡지 못하는 그의 스키 실력! 정말 얄미울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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