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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무기, 미래 전투병사체계 개발”
입력 2015.01.19 (10:01) 정치
북한의 핵무기와 미사일 등을 무력화하기 위한 레이저 무기와 정보통신기술 등을 이용한 미래 전투병사체계가 개발됩니다.

또 군에서 다치거나 사망한 병사에게 위로금을 지급하기 위한 병 상해보험제도가 도입됩니다.

국방부는 오늘 '튼튼한 국방, 평화통일의 기본 토대'라는 주제로 2015년 국방부 업무를 대통령에게 보고했습니다.

국방부는 오늘 보고에서 북한의 핵무기와 미사일 등 비대칭 전력을 무력화하기 위해 레이저빔 등을 이용한 정밀 유도 무기와 고에너지 무기를 개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또 빅데이터와 사물인터넷 같은 첨단 정보통신기술과 초소형 무인비행체 등을 이용해 다양한 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미래 전투병사체계를 개발하기 위해 민군 공동연구를 활성화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국방부는 또 군 복무중 숨지거나 다친 병사들에게 최대 1억 원을 지급하는 병 상해보험제도를 도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이를 위해 체력단련장 수익금 등 복지기금을 이용해 42억 원 정도의 연간 예산을 편성할 예정이며, 다음달 민간 보험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3월부터는 시행에 들어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레이저 무기, 미래 전투병사체계 개발”
    • 입력 2015-01-19 10:01:40
    정치
북한의 핵무기와 미사일 등을 무력화하기 위한 레이저 무기와 정보통신기술 등을 이용한 미래 전투병사체계가 개발됩니다.

또 군에서 다치거나 사망한 병사에게 위로금을 지급하기 위한 병 상해보험제도가 도입됩니다.

국방부는 오늘 '튼튼한 국방, 평화통일의 기본 토대'라는 주제로 2015년 국방부 업무를 대통령에게 보고했습니다.

국방부는 오늘 보고에서 북한의 핵무기와 미사일 등 비대칭 전력을 무력화하기 위해 레이저빔 등을 이용한 정밀 유도 무기와 고에너지 무기를 개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또 빅데이터와 사물인터넷 같은 첨단 정보통신기술과 초소형 무인비행체 등을 이용해 다양한 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미래 전투병사체계를 개발하기 위해 민군 공동연구를 활성화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국방부는 또 군 복무중 숨지거나 다친 병사들에게 최대 1억 원을 지급하는 병 상해보험제도를 도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이를 위해 체력단련장 수익금 등 복지기금을 이용해 42억 원 정도의 연간 예산을 편성할 예정이며, 다음달 민간 보험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3월부터는 시행에 들어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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