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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연맹, 25인 로스터 제도 포기
입력 2015.01.19 (16:48) 수정 2015.01.19 (17:47) K리그
프로축구연맹이 올해부터 도입하기로 했던 25인 로스터 제도를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프로축구연맹은 오늘 서울 중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2015년 1차 이사회를 열고, 각 팀별로 등록 선수 숫자를 25명으로 제한하려고 했던 제도를 도입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축구연맹은 또한 상무 소속의 선수가 원소속팀과의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도록 하는 제도를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함께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을 역임했던 허정무 씨를 프로축구연맹 부총재로 선임했습니다.

이와 함께 전담심판제가 도입돼 가용 심판 인원이 약 70명까지 늘어나게 되면서 심판간의 무한경쟁이 가능해졌습니다.
  • 프로축구연맹, 25인 로스터 제도 포기
    • 입력 2015-01-19 16:48:38
    • 수정2015-01-19 17:47:23
    K리그
프로축구연맹이 올해부터 도입하기로 했던 25인 로스터 제도를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프로축구연맹은 오늘 서울 중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2015년 1차 이사회를 열고, 각 팀별로 등록 선수 숫자를 25명으로 제한하려고 했던 제도를 도입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축구연맹은 또한 상무 소속의 선수가 원소속팀과의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도록 하는 제도를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함께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을 역임했던 허정무 씨를 프로축구연맹 부총재로 선임했습니다.

이와 함께 전담심판제가 도입돼 가용 심판 인원이 약 70명까지 늘어나게 되면서 심판간의 무한경쟁이 가능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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