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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선관위, 음식물 제공한 현직 조합장 고발
입력 2015.01.19 (18:01) 수정 2015.01.19 (18:15) 사회
충청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조합원들에게 음식물과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충북 모 농협조합장 A씨를 청주지검에 고발했습니다.

A조합장은 지난해 8월, 업무와 관계없는 원로 조합원 70여 명에게 2백여만 원 상당의 음식물 등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오는 3월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불법 선거 운동 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충북선관위, 음식물 제공한 현직 조합장 고발
    • 입력 2015-01-19 18:01:30
    • 수정2015-01-19 18:15:15
    사회
충청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조합원들에게 음식물과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충북 모 농협조합장 A씨를 청주지검에 고발했습니다.

A조합장은 지난해 8월, 업무와 관계없는 원로 조합원 70여 명에게 2백여만 원 상당의 음식물 등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오는 3월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불법 선거 운동 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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