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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가스 공장 화재 원인, 전기적 요인에 무게”
입력 2015.01.19 (18:57) 수정 2015.01.19 (20:17) 사회
어제 천안에서 일어난 부탄가스 공장 화재 원인으로 합선 등 전기적 요인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오늘 합동 감식을 벌인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은 최초 발화 지점으로 지목된 간이 휴게실 부근을 집중 조사했으며, 냉장고와 난로 등의 잔해물을 수거해 전기 합선 여부 등에 대한 정밀 분석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CCTV분석과 공장 관계자 조사를 통해 "불이 났을 당시 출입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고 방화 가능성도 낮다"고 밝혔습니다.
  • “부탄가스 공장 화재 원인, 전기적 요인에 무게”
    • 입력 2015-01-19 18:57:03
    • 수정2015-01-19 20:17:48
    사회
어제 천안에서 일어난 부탄가스 공장 화재 원인으로 합선 등 전기적 요인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오늘 합동 감식을 벌인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은 최초 발화 지점으로 지목된 간이 휴게실 부근을 집중 조사했으며, 냉장고와 난로 등의 잔해물을 수거해 전기 합선 여부 등에 대한 정밀 분석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CCTV분석과 공장 관계자 조사를 통해 "불이 났을 당시 출입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고 방화 가능성도 낮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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