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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 찾은 손흥민, ‘8강전부터 에이스는 나!’
입력 2015.01.20 (00:30) 수정 2015.01.20 (08:04) 스포츠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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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지 말아야할 경기, 놓쳐선 안 될 순간!

스포츠 하이라이트에서 확인하시죠.

축구 국가대표팀이 2015 아시안컵 우승을 향해 전진하고 있습니다.

손흥민 선수는 일일 기자로 변신해 빠듯한 일정으로 지친 대표팀 분위기를 끌어올렸는데요.

8강에서는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내겠다고 각오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아시안컵 소식, 박주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활기를 되찾은 손흥민이 무료할법한 조깅 훈련, 깜짝 이벤트로 분위기를 띄웁니다.

<녹취> 손흥민 : "손흥민 기자라고 합니다. 이제 선수들 만나서 인터뷰를 해보겠습니다. 신데렐라! 신데렐라~신데렐라~ 어제 결승골 넣었는데 기분 어떻습니까?"

<녹취> 이정협 : "아! 기분이요, 좋습니다!"

손흥민은 대표팀 막내답게 늘 웃음을 잃지 않고 슈틸리케호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손흥민은 이번 대회에서 가장 주목받는 스타였지만 감기몸살로 별다른 활약을 하지 못했습니다.

아쉬움이 컸던 만큼 8강부터는 에이스의 면모를 되찾겠다는 각오가 남다릅니다.

<인터뷰> 손흥민 : "8강전부터는 제가 몸상태를 끌어올려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화이팅!!"

8강부터는 단판 승부인만큼 에이스 손흥민의 활약이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활기를 되찾은 손흥민의 합류로 슈틸리케호의 우승행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KBS 뉴스 박주미입니다.
  • 활기 찾은 손흥민, ‘8강전부터 에이스는 나!’
    • 입력 2015-01-20 07:00:06
    • 수정2015-01-20 08:04:58
    스포츠 하이라이트
놓치지 말아야할 경기, 놓쳐선 안 될 순간!

스포츠 하이라이트에서 확인하시죠.

축구 국가대표팀이 2015 아시안컵 우승을 향해 전진하고 있습니다.

손흥민 선수는 일일 기자로 변신해 빠듯한 일정으로 지친 대표팀 분위기를 끌어올렸는데요.

8강에서는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내겠다고 각오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아시안컵 소식, 박주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활기를 되찾은 손흥민이 무료할법한 조깅 훈련, 깜짝 이벤트로 분위기를 띄웁니다.

<녹취> 손흥민 : "손흥민 기자라고 합니다. 이제 선수들 만나서 인터뷰를 해보겠습니다. 신데렐라! 신데렐라~신데렐라~ 어제 결승골 넣었는데 기분 어떻습니까?"

<녹취> 이정협 : "아! 기분이요, 좋습니다!"

손흥민은 대표팀 막내답게 늘 웃음을 잃지 않고 슈틸리케호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손흥민은 이번 대회에서 가장 주목받는 스타였지만 감기몸살로 별다른 활약을 하지 못했습니다.

아쉬움이 컸던 만큼 8강부터는 에이스의 면모를 되찾겠다는 각오가 남다릅니다.

<인터뷰> 손흥민 : "8강전부터는 제가 몸상태를 끌어올려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화이팅!!"

8강부터는 단판 승부인만큼 에이스 손흥민의 활약이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활기를 되찾은 손흥민의 합류로 슈틸리케호의 우승행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KBS 뉴스 박주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