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삼산경찰서는 술에 취해 보건소에서 난동을 부린 54살 김모 씨를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8월 부평구의 한 보건소에서 알코올 의존증 상담을 받으면서 상담사의 눈빛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난동을 부리는 등 최근까지 모두 3차례에 걸쳐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또, 지난 16일에는 술에 취해 부평구의 한 고시원 주인을 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8월 부평구의 한 보건소에서 알코올 의존증 상담을 받으면서 상담사의 눈빛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난동을 부리는 등 최근까지 모두 3차례에 걸쳐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또, 지난 16일에는 술에 취해 부평구의 한 고시원 주인을 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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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에 취해 보건소서 난동 50대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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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5-01-20 10:07:20
인천 삼산경찰서는 술에 취해 보건소에서 난동을 부린 54살 김모 씨를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8월 부평구의 한 보건소에서 알코올 의존증 상담을 받으면서 상담사의 눈빛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난동을 부리는 등 최근까지 모두 3차례에 걸쳐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또, 지난 16일에는 술에 취해 부평구의 한 고시원 주인을 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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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성 기자 newsis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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