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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더는 두고 볼 수 없어”…인천서 사흘째 집회
입력 2015.01.20 (14:24) 수정 2015.01.20 (22:34) 포토뉴스
‘아동학대 더는 두고 볼 수 없어’…인천서 사흘째 집회

인천지역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가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20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인천시청 앞 미래광장에서 육아 정보 인터넷 카페인 '아띠아모' 회원들이 아동학대 근절을 호소하는 집회를 하고 있다.

‘선생님 무서워요’
인천지역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가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20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인천시청 앞 미래광장에서 한 아이가 아동학대 근절을 호소하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있다.
‘선생님 무서워요’
인천지역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가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20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인천시청 앞 미래광장에서 한 아이가 집회현장이 낯선 듯 아동학대 근절을 호소하는 문구가 적힌 피켓 뒤로 숨고 있다.
‘선생님 무서워요’
인천지역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가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20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인천시청 앞 미래광장에서 한 아이가 엄마와 함께 아동학대 근절을 호소하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있다.
아동학대 근절 호소하는 부모
인천지역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가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20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인천시청 앞 미래광장에서 한 부모가 아동학대 근절을 호소하고 있다.
눈물 호소
인천지역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가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20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인천시청 앞 미래광장에서 한 부모가 아동학대 근절을 호소하고 있다.
 
  • “아동학대 더는 두고 볼 수 없어”…인천서 사흘째 집회
    • 입력 2015-01-20 14:24:48
    • 수정2015-01-20 22:34:50
    포토뉴스

인천지역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가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20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인천시청 앞 미래광장에서 육아 정보 인터넷 카페인 '아띠아모' 회원들이 아동학대 근절을 호소하는 집회를 하고 있다.

인천지역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가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20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인천시청 앞 미래광장에서 육아 정보 인터넷 카페인 '아띠아모' 회원들이 아동학대 근절을 호소하는 집회를 하고 있다.

인천지역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가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20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인천시청 앞 미래광장에서 육아 정보 인터넷 카페인 '아띠아모' 회원들이 아동학대 근절을 호소하는 집회를 하고 있다.

인천지역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가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20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인천시청 앞 미래광장에서 육아 정보 인터넷 카페인 '아띠아모' 회원들이 아동학대 근절을 호소하는 집회를 하고 있다.

인천지역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가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20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인천시청 앞 미래광장에서 육아 정보 인터넷 카페인 '아띠아모' 회원들이 아동학대 근절을 호소하는 집회를 하고 있다.

인천지역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가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20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인천시청 앞 미래광장에서 육아 정보 인터넷 카페인 '아띠아모' 회원들이 아동학대 근절을 호소하는 집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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