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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계는] IMF, 세계 성장률 3.5%로 낮춰 외
입력 2015.01.20 (21:36) 수정 2015.01.20 (21:45)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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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 IMF가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당초 3.8%에서 3.5%로 낮췄습니다.

IMF는 세계 경제가 유가 하락으로 긍정적 영향을 받겠지만, 미국을 제외하면 중국과 유럽, 일본 등은 성장이 둔화되고 세계적인 투자 감소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중국, 모바일 메신저 계정 강제 폐쇄

중국 정부가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에 이어, 이용자가 4억 명에 이르는 최대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 '위챗'의 통제를 강화했습니다.

중국 국가인터넷정보 판공실은 '위챗' 계정 133개를 폐쇄했다고 밝혔는데요.

사회주의 핵심 가치관 위반 등을 폐쇄 이유로 들었습니다.

흑인 70%, “인종차별 여전”

미국 흑인 인권 운동가 마틴 루터 킹 목사의 기념일 맞아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킹 목사의 꿈이 실현됐는지를 묻는 질문에 흑인의 70%는 '그렇지 않다'고 답해, 인종 차별이 여전하다는 인식을 보여줬습니다.

플로리다 주에서는 경찰이 흑인 범죄자들의 얼굴을 사격 표적지로 사용한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지금 세계는'이었습니다.
  • [지금 세계는] IMF, 세계 성장률 3.5%로 낮춰 외
    • 입력 2015-01-20 21:37:17
    • 수정2015-01-20 21:45:48
    뉴스 9
국제통화기금, IMF가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당초 3.8%에서 3.5%로 낮췄습니다.

IMF는 세계 경제가 유가 하락으로 긍정적 영향을 받겠지만, 미국을 제외하면 중국과 유럽, 일본 등은 성장이 둔화되고 세계적인 투자 감소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중국, 모바일 메신저 계정 강제 폐쇄

중국 정부가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에 이어, 이용자가 4억 명에 이르는 최대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 '위챗'의 통제를 강화했습니다.

중국 국가인터넷정보 판공실은 '위챗' 계정 133개를 폐쇄했다고 밝혔는데요.

사회주의 핵심 가치관 위반 등을 폐쇄 이유로 들었습니다.

흑인 70%, “인종차별 여전”

미국 흑인 인권 운동가 마틴 루터 킹 목사의 기념일 맞아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킹 목사의 꿈이 실현됐는지를 묻는 질문에 흑인의 70%는 '그렇지 않다'고 답해, 인종 차별이 여전하다는 인식을 보여줬습니다.

플로리다 주에서는 경찰이 흑인 범죄자들의 얼굴을 사격 표적지로 사용한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지금 세계는'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