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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니·한국 리틀야구선수 ‘함께하는 활시위’
입력 2015.01.20 (21:51) 수정 2015.01.20 (22:41)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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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메이저리그 최고의 마무리 투수인 페르난도 로드니가 국내 리틀야구 일일 강사로 나섰습니다.

활시위 세리머니의 원조인 로드니는 리틀 야구 선수들과 올해도 우승 세리머니를 함께하자고 다짐했습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메이저리그 활시위 세리머니의 주인공인 로드니가 국내 야구 꿈나무들과 특유의 동작을 함께 합니다.

로드니는 '나를 따르라'는 의미로 WBC 우승등 승리할때마다 활시위 자세로 기쁨을 표현해 왔습니다.

로드니가 당긴 활시위는 한국시리즈때 오승환을 통해 국내로 전해져리틀 야구 월드시리즈 우승의 순간까지 이어졌습니다.

당시 깊은 인상을 받은 로드니는 국내 리틀 야구 선수들을 만나기위해 자비를 들여 방한했습니다.

<인터뷰> 로드니 : "한국의 어린 선수들이 나와 같은 세리머니를 해서 영광스러웠다. 내가 한국에 온 이유다."

리틀 야구 선수들은 로드니에게 다양한 투구 동작을 배우며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터뷰> 리틀 야구 선수 : "로드니같은 뛰어난 선수가 되고 싶다."

<인터뷰> 리틀 야구 선수 : "올해도 월드시리즈 우승해서 활시위 세리머니를 하고 싶다."

로드니는 충주 성심학교 선수들을 만나는등 방한 기간동안 다양한 야구행사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KBS 뉴스 한성윤입니다.
  • 로드니·한국 리틀야구선수 ‘함께하는 활시위’
    • 입력 2015-01-20 21:55:58
    • 수정2015-01-20 22:41:58
    뉴스 9
<앵커 멘트>

메이저리그 최고의 마무리 투수인 페르난도 로드니가 국내 리틀야구 일일 강사로 나섰습니다.

활시위 세리머니의 원조인 로드니는 리틀 야구 선수들과 올해도 우승 세리머니를 함께하자고 다짐했습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메이저리그 활시위 세리머니의 주인공인 로드니가 국내 야구 꿈나무들과 특유의 동작을 함께 합니다.

로드니는 '나를 따르라'는 의미로 WBC 우승등 승리할때마다 활시위 자세로 기쁨을 표현해 왔습니다.

로드니가 당긴 활시위는 한국시리즈때 오승환을 통해 국내로 전해져리틀 야구 월드시리즈 우승의 순간까지 이어졌습니다.

당시 깊은 인상을 받은 로드니는 국내 리틀 야구 선수들을 만나기위해 자비를 들여 방한했습니다.

<인터뷰> 로드니 : "한국의 어린 선수들이 나와 같은 세리머니를 해서 영광스러웠다. 내가 한국에 온 이유다."

리틀 야구 선수들은 로드니에게 다양한 투구 동작을 배우며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터뷰> 리틀 야구 선수 : "로드니같은 뛰어난 선수가 되고 싶다."

<인터뷰> 리틀 야구 선수 : "올해도 월드시리즈 우승해서 활시위 세리머니를 하고 싶다."

로드니는 충주 성심학교 선수들을 만나는등 방한 기간동안 다양한 야구행사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KBS 뉴스 한성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