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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고속도로 차량 화재…200만 원 피해
입력 2015.01.22 (00:51) 수정 2015.01.22 (17:56) 사회
어젯밤 8시 40분쯤 경기도 화성시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매송나들목 부근에서 33살 정 모씨가 몰던 승용차에 불이 났습니다.

운전자가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2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엔진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서해안고속도로 차량 화재…200만 원 피해
    • 입력 2015-01-22 00:51:10
    • 수정2015-01-22 17:56:21
    사회
어젯밤 8시 40분쯤 경기도 화성시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매송나들목 부근에서 33살 정 모씨가 몰던 승용차에 불이 났습니다.

운전자가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2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엔진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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