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축구대표팀, 오늘 우즈베크와 아시안컵 축구 8강
입력 2015.01.22 (05:44) 수정 2015.01.22 (21:58) 국가대표팀
55년 만에 아시안컵 우승을 노리는 축구대표팀이 오늘 우즈베키스탄과 8강전을 펼칩니다.

조별리그 3전 전승을 기록하며 조1위로 8강에 오른 축구대표팀은 오늘 오후 4시 30분부터 호주 멜버른에서 B조 2위로 8강에 합류한 우즈베키스탄과 준결승 진출을 놓고 격돌합니다.

슈틸리케 감독은 주장 기성용을 중심으로 볼 점유율을 높여 우즈베키스탄을 압박하고, 감기를 털고 컨디션을 회복한 손흥민을 출격시켜 빠른 공격으로 승리를 하겠단 계획입니다.

우리나라는 우즈베크와 역대 전적에서 11전 8승 2무 1패로 압도적인 우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KBS 한국방송은 축구대표팀의 4강행이 결정될 8강전을 오늘 오후 4시 10분부터 제2텔레비전을 통해 생중계합니다.
  • 축구대표팀, 오늘 우즈베크와 아시안컵 축구 8강
    • 입력 2015-01-22 05:44:05
    • 수정2015-01-22 21:58:24
    국가대표팀
55년 만에 아시안컵 우승을 노리는 축구대표팀이 오늘 우즈베키스탄과 8강전을 펼칩니다.

조별리그 3전 전승을 기록하며 조1위로 8강에 오른 축구대표팀은 오늘 오후 4시 30분부터 호주 멜버른에서 B조 2위로 8강에 합류한 우즈베키스탄과 준결승 진출을 놓고 격돌합니다.

슈틸리케 감독은 주장 기성용을 중심으로 볼 점유율을 높여 우즈베키스탄을 압박하고, 감기를 털고 컨디션을 회복한 손흥민을 출격시켜 빠른 공격으로 승리를 하겠단 계획입니다.

우리나라는 우즈베크와 역대 전적에서 11전 8승 2무 1패로 압도적인 우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KBS 한국방송은 축구대표팀의 4강행이 결정될 8강전을 오늘 오후 4시 10분부터 제2텔레비전을 통해 생중계합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