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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의사당 테러기도범 기소…최고 45년형 가능
입력 2015.01.22 (07:15) 국제
미국 연방대배심이 미 의사당 테러를 기도한 20살 크리스토퍼 코넬을 공무원 살해 기도와 살상 목적의 총기 구입 혐의 등으로 기소했습니다.

유죄로 확정될 경우 최고 45년 형을 선고받을 수 있는 혐의입니다.

코넬은 의사당 테러를 위해 지난 14일 총포상에서 반자동 소총 2정과 실탄 6백 발을 구입해 나오다 잠복중이던 FBI 요원들에게 체포됐습니다.

이슬람으로 개종한 코넬은 지난해 여름부터 이슬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 국가'에 동조하는 글을 인터넷에 올려 왔으며, 신분을 숨긴 FBI 정보원에게 테러 계획을 털어놨다가 꼬리를 잡혔습니다.
  • 미 의사당 테러기도범 기소…최고 45년형 가능
    • 입력 2015-01-22 07:15:23
    국제
미국 연방대배심이 미 의사당 테러를 기도한 20살 크리스토퍼 코넬을 공무원 살해 기도와 살상 목적의 총기 구입 혐의 등으로 기소했습니다.

유죄로 확정될 경우 최고 45년 형을 선고받을 수 있는 혐의입니다.

코넬은 의사당 테러를 위해 지난 14일 총포상에서 반자동 소총 2정과 실탄 6백 발을 구입해 나오다 잠복중이던 FBI 요원들에게 체포됐습니다.

이슬람으로 개종한 코넬은 지난해 여름부터 이슬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 국가'에 동조하는 글을 인터넷에 올려 왔으며, 신분을 숨긴 FBI 정보원에게 테러 계획을 털어놨다가 꼬리를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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