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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아’ 메시 따봉
입력 2015.01.22 (09:27) 포토뉴스
‘메시아’ 메시 따봉 [바르셀로나:AT마드리드]

22일 새벽(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누에서 열린 2014/2015시즌 코파 델 레이(국왕컵) 8강 1차전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 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ATM) 경기, 동료에게 칭찬을 하고 있는 바르샤의 리오넬 메시. 이날 메시는 후반 39분 페널티킥 찬스에서 상대 골키퍼 선방에 가로 막혔지만 재차 흘러나온 볼을 밀어넣으며 아틀레티코전 4경기 연속골을 터트렸다. 바르샤는 메시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ATM에 1-0으로 승리했다.

메시의 아빠 미소
22일 새벽(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누에서 열린 2014/2015시즌 코파 델 레이(국왕컵) 8강 1차전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 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ATM) 경기, 바르샤의 메시가 골을 성공시킨 후 팀 동료인 다니 알베스, 네이마르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후, 멋진 킥이었다’
22일 새벽(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누에서 열린 2014/2015시즌 코파 델 레이(국왕컵) 8강 1차전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 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ATM) 경기, 바르샤의 메시가 골을 성공시킨 후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 부스케츠가 얻은 페널티킥의 키커로 나선 메시의 왼발 슈팅은 오블락 골키퍼에 막혔지만 재차 흘러나온 볼을 메시가 다시 밀어넣으며 선제골을 뽑아냈다.
‘명불허전’ 메시의 못말리는 해결사 본능
22일 새벽(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누에서 열린 2014/2015시즌 코파 델 레이(국왕컵) 8강 1차전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 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ATM) 경기, 바르샤의 메시가 골을 성공시킨 후 기뻐하고 있다.
‘아싸 호랑나비’
22일 새벽(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누에서 열린 2014/2015시즌 코파 델 레이(국왕컵) 8강 1차전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 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ATM) 경기, 바르샤의 루이스 수아레스와 ATM의 주앙 미란다가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수아레스 ‘신이시여’
22일 새벽(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누에서 열린 2014/2015시즌 코파 델 레이(국왕컵) 8강 1차전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 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ATM) 경기, 바르샤의 수아레스가 자신의 슛이 빗나가자 아쉬워하고 있다.
네이마르 ‘내 너를 밟고 날아오르리’
22일 새벽(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누에서 열린 2014/2015시즌 코파 델 레이(국왕컵) 8강 1차전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 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ATM) 경기, 바르샤의 네이마르가 상대 선수와 볼다툼을 하고 있다.
토레스, 이번에는 어떤 활약을?
22일 새벽(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누에서 열린 2014/2015시즌 코파 델 레이(국왕컵) 8강 1차전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 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ATM) 경기, ATM의 페르난도 토레스가 돌파하고 있다.
‘하나둘 차차차, 셋둘 차차차’
22일 새벽(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누에서 열린 2014/2015시즌 코파 델 레이(국왕컵) 8강 1차전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 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ATM) 경기, 바르샤의 메시와 ATM의 아르다 투란이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오블락의 멋진 선방
22일 새벽(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누에서 열린 2014/2015시즌 코파 델 레이(국왕컵) 8강 1차전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 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ATM) 경기, 바르샤 헤라르드 피케의 슛을 ATM의 골키퍼 잔 오블락이 막아내고 있다.
‘제2 노이어’ 슈테겐의 포효
22일 새벽(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누에서 열린 2014/2015시즌 코파 델 레이(국왕컵) 8강 1차전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 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ATM) 경기, 바르샤의 골키퍼 테르 슈테겐이 팀의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수아레스 ‘저 공 내가 잡을래’
22일 새벽(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누에서 열린 2014/2015시즌 코파 델 레이(국왕컵) 8강 1차전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 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ATM) 경기, 바르샤의 수아레스와 ATM의 미란다가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 ‘메시아’ 메시 따봉
    • 입력 2015-01-22 09:27:38
    포토뉴스

22일 새벽(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누에서 열린 2014/2015시즌 코파 델 레이(국왕컵) 8강 1차전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 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ATM) 경기, 동료에게 칭찬을 하고 있는 바르샤의 리오넬 메시. 이날 메시는 후반 39분 페널티킥 찬스에서 상대 골키퍼 선방에 가로 막혔지만 재차 흘러나온 볼을 밀어넣으며 아틀레티코전 4경기 연속골을 터트렸다. 바르샤는 메시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ATM에 1-0으로 승리했다.

22일 새벽(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누에서 열린 2014/2015시즌 코파 델 레이(국왕컵) 8강 1차전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 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ATM) 경기, 동료에게 칭찬을 하고 있는 바르샤의 리오넬 메시. 이날 메시는 후반 39분 페널티킥 찬스에서 상대 골키퍼 선방에 가로 막혔지만 재차 흘러나온 볼을 밀어넣으며 아틀레티코전 4경기 연속골을 터트렸다. 바르샤는 메시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ATM에 1-0으로 승리했다.

22일 새벽(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누에서 열린 2014/2015시즌 코파 델 레이(국왕컵) 8강 1차전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 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ATM) 경기, 동료에게 칭찬을 하고 있는 바르샤의 리오넬 메시. 이날 메시는 후반 39분 페널티킥 찬스에서 상대 골키퍼 선방에 가로 막혔지만 재차 흘러나온 볼을 밀어넣으며 아틀레티코전 4경기 연속골을 터트렸다. 바르샤는 메시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ATM에 1-0으로 승리했다.

22일 새벽(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누에서 열린 2014/2015시즌 코파 델 레이(국왕컵) 8강 1차전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 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ATM) 경기, 동료에게 칭찬을 하고 있는 바르샤의 리오넬 메시. 이날 메시는 후반 39분 페널티킥 찬스에서 상대 골키퍼 선방에 가로 막혔지만 재차 흘러나온 볼을 밀어넣으며 아틀레티코전 4경기 연속골을 터트렸다. 바르샤는 메시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ATM에 1-0으로 승리했다.

22일 새벽(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누에서 열린 2014/2015시즌 코파 델 레이(국왕컵) 8강 1차전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 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ATM) 경기, 동료에게 칭찬을 하고 있는 바르샤의 리오넬 메시. 이날 메시는 후반 39분 페널티킥 찬스에서 상대 골키퍼 선방에 가로 막혔지만 재차 흘러나온 볼을 밀어넣으며 아틀레티코전 4경기 연속골을 터트렸다. 바르샤는 메시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ATM에 1-0으로 승리했다.

22일 새벽(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누에서 열린 2014/2015시즌 코파 델 레이(국왕컵) 8강 1차전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 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ATM) 경기, 동료에게 칭찬을 하고 있는 바르샤의 리오넬 메시. 이날 메시는 후반 39분 페널티킥 찬스에서 상대 골키퍼 선방에 가로 막혔지만 재차 흘러나온 볼을 밀어넣으며 아틀레티코전 4경기 연속골을 터트렸다. 바르샤는 메시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ATM에 1-0으로 승리했다.

22일 새벽(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누에서 열린 2014/2015시즌 코파 델 레이(국왕컵) 8강 1차전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 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ATM) 경기, 동료에게 칭찬을 하고 있는 바르샤의 리오넬 메시. 이날 메시는 후반 39분 페널티킥 찬스에서 상대 골키퍼 선방에 가로 막혔지만 재차 흘러나온 볼을 밀어넣으며 아틀레티코전 4경기 연속골을 터트렸다. 바르샤는 메시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ATM에 1-0으로 승리했다.

22일 새벽(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누에서 열린 2014/2015시즌 코파 델 레이(국왕컵) 8강 1차전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 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ATM) 경기, 동료에게 칭찬을 하고 있는 바르샤의 리오넬 메시. 이날 메시는 후반 39분 페널티킥 찬스에서 상대 골키퍼 선방에 가로 막혔지만 재차 흘러나온 볼을 밀어넣으며 아틀레티코전 4경기 연속골을 터트렸다. 바르샤는 메시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ATM에 1-0으로 승리했다.

22일 새벽(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누에서 열린 2014/2015시즌 코파 델 레이(국왕컵) 8강 1차전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 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ATM) 경기, 동료에게 칭찬을 하고 있는 바르샤의 리오넬 메시. 이날 메시는 후반 39분 페널티킥 찬스에서 상대 골키퍼 선방에 가로 막혔지만 재차 흘러나온 볼을 밀어넣으며 아틀레티코전 4경기 연속골을 터트렸다. 바르샤는 메시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ATM에 1-0으로 승리했다.

22일 새벽(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누에서 열린 2014/2015시즌 코파 델 레이(국왕컵) 8강 1차전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 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ATM) 경기, 동료에게 칭찬을 하고 있는 바르샤의 리오넬 메시. 이날 메시는 후반 39분 페널티킥 찬스에서 상대 골키퍼 선방에 가로 막혔지만 재차 흘러나온 볼을 밀어넣으며 아틀레티코전 4경기 연속골을 터트렸다. 바르샤는 메시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ATM에 1-0으로 승리했다.

22일 새벽(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누에서 열린 2014/2015시즌 코파 델 레이(국왕컵) 8강 1차전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 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ATM) 경기, 동료에게 칭찬을 하고 있는 바르샤의 리오넬 메시. 이날 메시는 후반 39분 페널티킥 찬스에서 상대 골키퍼 선방에 가로 막혔지만 재차 흘러나온 볼을 밀어넣으며 아틀레티코전 4경기 연속골을 터트렸다. 바르샤는 메시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ATM에 1-0으로 승리했다.

22일 새벽(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누에서 열린 2014/2015시즌 코파 델 레이(국왕컵) 8강 1차전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 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ATM) 경기, 동료에게 칭찬을 하고 있는 바르샤의 리오넬 메시. 이날 메시는 후반 39분 페널티킥 찬스에서 상대 골키퍼 선방에 가로 막혔지만 재차 흘러나온 볼을 밀어넣으며 아틀레티코전 4경기 연속골을 터트렸다. 바르샤는 메시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ATM에 1-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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