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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개코·얀키, 협업 음원 ‘치어스’ 발표
입력 2015.01.22 (10:35) 수정 2015.01.22 (10:38) 연합뉴스
다이나믹듀오의 개코와 래퍼 얀키가 컬래버레이션(협업) 음원을 발표한다.

22일 둘의 소속사 아메바컬쳐에 따르면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신선하고 차별화된 음악을 선보이는 프로젝트인 '뉴워크엔드'(NEWorkend)의 첫 주자로 개코와 얀키가 신곡 '치어스'(Cheers)를 이날 공개한다.

'치어스'는 새해에 신나고 즐거운 일이 가득하길 바라는 래퍼들의 희망이 담긴 곡으로 우리 인생에 건배 제의를 하자는 밝은 분위기의 노래다. 펑키한 기타 선율에 리드미컬한 드럼이 더해졌으며 두 래퍼의 랩이 조화를 이뤘다.

또 이 곡에는 래퍼 빈지노와 신예 보컬 바빌론이 참여했으며 뮤직비디오는 비주얼 아트 작가 정진수가 연출을 맡아 신선한 영상을 만들어냈다.

아메바컬쳐는 이 곡을 시작으로 '뉴워크엔드'란 타이틀로 특정 분야에 제한을 두지 않고 다양한 협업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 래퍼 개코·얀키, 협업 음원 ‘치어스’ 발표
    • 입력 2015-01-22 10:35:50
    • 수정2015-01-22 10:38:20
    연합뉴스
다이나믹듀오의 개코와 래퍼 얀키가 컬래버레이션(협업) 음원을 발표한다.

22일 둘의 소속사 아메바컬쳐에 따르면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신선하고 차별화된 음악을 선보이는 프로젝트인 '뉴워크엔드'(NEWorkend)의 첫 주자로 개코와 얀키가 신곡 '치어스'(Cheers)를 이날 공개한다.

'치어스'는 새해에 신나고 즐거운 일이 가득하길 바라는 래퍼들의 희망이 담긴 곡으로 우리 인생에 건배 제의를 하자는 밝은 분위기의 노래다. 펑키한 기타 선율에 리드미컬한 드럼이 더해졌으며 두 래퍼의 랩이 조화를 이뤘다.

또 이 곡에는 래퍼 빈지노와 신예 보컬 바빌론이 참여했으며 뮤직비디오는 비주얼 아트 작가 정진수가 연출을 맡아 신선한 영상을 만들어냈다.

아메바컬쳐는 이 곡을 시작으로 '뉴워크엔드'란 타이틀로 특정 분야에 제한을 두지 않고 다양한 협업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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