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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우유’ 중국 실사단 다음 주 방한
입력 2015.01.22 (10:54) 수정 2015.01.22 (15:58) 경제
지난해 5월부터 중국 수출이 중단된 흰 우유의 수출 재개 여부를 심사하기 위해 중국측 실사단이 다음주 방한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중국 실사단 5명이 오는 26일 방한해 다음 달 2일까지 국내 흰우유 생산업체들을 살펴볼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중국 실사단은 중국 국가인증인가감독관리위원회 소속으로, 흰우유 수출이 보류된 기업 5곳과 중국에 다른 유제품을 수출하고 있는 업체 2곳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중국 정부는 초고온 살균법으로 만든 우리나라 우유의 유통기한이 중국 우유보다 긴 것 등을 문제삼아 국내 우유업체들의 수출 등록을 보류했습니다.
  • ‘흰 우유’ 중국 실사단 다음 주 방한
    • 입력 2015-01-22 10:54:52
    • 수정2015-01-22 15:58:08
    경제
지난해 5월부터 중국 수출이 중단된 흰 우유의 수출 재개 여부를 심사하기 위해 중국측 실사단이 다음주 방한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중국 실사단 5명이 오는 26일 방한해 다음 달 2일까지 국내 흰우유 생산업체들을 살펴볼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중국 실사단은 중국 국가인증인가감독관리위원회 소속으로, 흰우유 수출이 보류된 기업 5곳과 중국에 다른 유제품을 수출하고 있는 업체 2곳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중국 정부는 초고온 살균법으로 만든 우리나라 우유의 유통기한이 중국 우유보다 긴 것 등을 문제삼아 국내 우유업체들의 수출 등록을 보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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