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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용납하기 어려운 폭거…테러에 굴하지 않아”
입력 2015.01.25 (04:14) 수정 2015.01.25 (07:04) 국제

이슬람국가, IS에 억류된 일본인 인질 가운데 1명이 살해됐다고 주장하는 영상이 공개된 뒤,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이런 테러 행위는 언어도단이며 용납하기 어려운 폭거라고 비판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영상이 공개된 직후 총리관저에서 관계 각료들과 대책회의를 마친 뒤 이같이 입장을 밝혔습니다.

아베 총리는 또 다른 한 명의 인질인 고토 겐지 씨에게 위해를 가하지 말고 즉시 석방할 것을 강하게 요구하며 일본 정부는 테러에 굴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영상이 공개된 뒤 억류된 2명의 가족에게 직접 연락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아베 “용납하기 어려운 폭거…테러에 굴하지 않아”
    • 입력 2015-01-25 04:14:14
    • 수정2015-01-25 07:04:04
    국제

이슬람국가, IS에 억류된 일본인 인질 가운데 1명이 살해됐다고 주장하는 영상이 공개된 뒤,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이런 테러 행위는 언어도단이며 용납하기 어려운 폭거라고 비판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영상이 공개된 직후 총리관저에서 관계 각료들과 대책회의를 마친 뒤 이같이 입장을 밝혔습니다.

아베 총리는 또 다른 한 명의 인질인 고토 겐지 씨에게 위해를 가하지 말고 즉시 석방할 것을 강하게 요구하며 일본 정부는 테러에 굴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영상이 공개된 뒤 억류된 2명의 가족에게 직접 연락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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