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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IS 가담하는 자국민 여성 갈수록 증가”
입력 2015.01.25 (13:32) 수정 2015.01.25 (13:37) 국제
이슬람 과격무장조직 IS에 가담하는 호주 여성이 갈수록 늘고 있다고 조지 브랜디스 호주 법무장관이 밝혔습니다.

브랜디스 장관은 IS에 합류한 호주인이 지난해 약 75명에서 현재 약 90명으로 늘었다면서 6개월 전에는 젊은 남성의 가담만 걱정했지만, 안보기관 통계를 보면 갈수록 많은 호주 여성이 IS에 참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호주인들은 이것이 심각한 문제이고 갈수록 커지는 문제임을 인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호주 “IS 가담하는 자국민 여성 갈수록 증가”
    • 입력 2015-01-25 13:32:25
    • 수정2015-01-25 13:37:21
    국제
이슬람 과격무장조직 IS에 가담하는 호주 여성이 갈수록 늘고 있다고 조지 브랜디스 호주 법무장관이 밝혔습니다.

브랜디스 장관은 IS에 합류한 호주인이 지난해 약 75명에서 현재 약 90명으로 늘었다면서 6개월 전에는 젊은 남성의 가담만 걱정했지만, 안보기관 통계를 보면 갈수록 많은 호주 여성이 IS에 참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호주인들은 이것이 심각한 문제이고 갈수록 커지는 문제임을 인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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