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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섬유염색업체에 불…인명 피해 없어
입력 2015.01.25 (18:04) 사회
오늘 오후 3시 30분 쯤 대전시 읍내동의 섬유염색업체에서 불이 나 원단 보관 창고 천여㎡와 식당 건물을 태우고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휴일을 맞아 공장에서 조업하던 직원이 없어 인명 피해가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대전 섬유염색업체에 불…인명 피해 없어
    • 입력 2015-01-25 18:04:18
    사회
오늘 오후 3시 30분 쯤 대전시 읍내동의 섬유염색업체에서 불이 나 원단 보관 창고 천여㎡와 식당 건물을 태우고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휴일을 맞아 공장에서 조업하던 직원이 없어 인명 피해가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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