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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여당이 이완구 청문회 대신 준비하는 것 문제”
입력 2015.01.25 (20:56) 정치
새정치민주연합은 김재원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가 이완구 총리 후보자를 둘러싼 일부 논란에 대해 공식 해명한 것과 관련해 바람직하지 않다며 비판했습니다.

박완주 원내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인사청문회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는 야당의 요구에 박근혜 정부와 더불어 새누리당까지 발 벗고 나선 모양이라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박 원내대변인은 새누리당의 현직 국회의원이 나서서 총리 후보자의 대변인 역할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인사청문회를 통해 검증할 의무는 야당 만이 아니라 여당에도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앞서 어제 김재원 원내수석부대표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후보자와 차남 등에 관련한 논란에 대해 해명하는 브리핑을 가졌습니다.
  • 야당 “여당이 이완구 청문회 대신 준비하는 것 문제”
    • 입력 2015-01-25 20:56:52
    정치
새정치민주연합은 김재원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가 이완구 총리 후보자를 둘러싼 일부 논란에 대해 공식 해명한 것과 관련해 바람직하지 않다며 비판했습니다.

박완주 원내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인사청문회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는 야당의 요구에 박근혜 정부와 더불어 새누리당까지 발 벗고 나선 모양이라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박 원내대변인은 새누리당의 현직 국회의원이 나서서 총리 후보자의 대변인 역할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인사청문회를 통해 검증할 의무는 야당 만이 아니라 여당에도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앞서 어제 김재원 원내수석부대표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후보자와 차남 등에 관련한 논란에 대해 해명하는 브리핑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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