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테크니컬 파울 6개·감독 퇴장…얼룩진 코트
입력 2015.01.25 (21:32) 수정 2015.01.25 (22:10) 뉴스 9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프로농구 엘지가 8연승의 신바람을 내며 단숨에 단독 5위가 됐습니다.

최고 외국인으로 떠오른 제퍼슨이 무려 41점을 넣으며 인삼공사 코트를 맹폭했습니다.

김도환 기자입니다.

<리포트>

농구의 메카 창원을 수놓은 엘지 제퍼슨의 공격력입니다.

전반에만 혼자서 25점을 해결하며 상대의 기를 꺾었습니다.

인삼공사의 2중, 3중 수비가 붙자 동료를 활용하는 패스도 선보였습니다

김종규의 덩크도 제퍼슨의 넓은 시야에서 시작됐습니다.

혼자서 40분 풀타임을 뛰며 시즌 최다 득점 타이인 41점에. 어시스트 3개까지.

엘지의 8연승을 이끌며 최고의 외국인으로 떠오른 제퍼슨은 짧고 강렬한 한 마디를 남기고 경기장을 떠났습니다.

<인터뷰> 제퍼슨

엘지의 9연승 도전 상대인 모비스와 전자랜드의 대결은 심판의 미숙한 경기운영과 지나친 승부욕으로 팬들을 실망시켰습니다.

<녹취> "저기요 이야기를 해 줘야죠."

테크니컬 파울이 무려 6개나 난무하며 경기 초반 전자랜드 레더에 이어 유도훈 감독까지 퇴장당했습니다.

<녹취> "오지마 오지마"

<녹취> "나 퇴장이면 나가겠는데 유재학 감독은 나왔어? 안나왔어?"

신인왕 후보 라이벌전이 펼쳐진 잠실에선 15점을 넣은 이승현의 활약으로 오리온스가 삼성을 8연패에 빠트렸습니다.

여자프로농구 국민은행은 삼성을 이겨 6연승을 달렸습니다.

KBS 뉴스 김도환입니다.
  • 테크니컬 파울 6개·감독 퇴장…얼룩진 코트
    • 입력 2015-01-25 21:38:56
    • 수정2015-01-25 22:10:21
    뉴스 9
<앵커 멘트>

프로농구 엘지가 8연승의 신바람을 내며 단숨에 단독 5위가 됐습니다.

최고 외국인으로 떠오른 제퍼슨이 무려 41점을 넣으며 인삼공사 코트를 맹폭했습니다.

김도환 기자입니다.

<리포트>

농구의 메카 창원을 수놓은 엘지 제퍼슨의 공격력입니다.

전반에만 혼자서 25점을 해결하며 상대의 기를 꺾었습니다.

인삼공사의 2중, 3중 수비가 붙자 동료를 활용하는 패스도 선보였습니다

김종규의 덩크도 제퍼슨의 넓은 시야에서 시작됐습니다.

혼자서 40분 풀타임을 뛰며 시즌 최다 득점 타이인 41점에. 어시스트 3개까지.

엘지의 8연승을 이끌며 최고의 외국인으로 떠오른 제퍼슨은 짧고 강렬한 한 마디를 남기고 경기장을 떠났습니다.

<인터뷰> 제퍼슨

엘지의 9연승 도전 상대인 모비스와 전자랜드의 대결은 심판의 미숙한 경기운영과 지나친 승부욕으로 팬들을 실망시켰습니다.

<녹취> "저기요 이야기를 해 줘야죠."

테크니컬 파울이 무려 6개나 난무하며 경기 초반 전자랜드 레더에 이어 유도훈 감독까지 퇴장당했습니다.

<녹취> "오지마 오지마"

<녹취> "나 퇴장이면 나가겠는데 유재학 감독은 나왔어? 안나왔어?"

신인왕 후보 라이벌전이 펼쳐진 잠실에선 15점을 넣은 이승현의 활약으로 오리온스가 삼성을 8연패에 빠트렸습니다.

여자프로농구 국민은행은 삼성을 이겨 6연승을 달렸습니다.

KBS 뉴스 김도환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9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