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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 후 사망 40% 감소”
입력 2015.01.26 (19:16) 사회
국민안전처는 '교통사고 잦은 곳'에 대한 개선사업을 벌인 결과 같은 지점의 사고와 사망자 수가 평균 40%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안전처와 도로교통공단은 지난 2012년 교통사고가 잦은 곳 294곳에서 개선작업을 벌인 결과 이 지역의 교통사고 발생건수가 사업 전인 2011년 2천871건에서 사업 후인 2013년 천721건으로 40.1%가 감소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연간 사망자수도 2011년 43명에서 2013년 26명으로 39.5% 줄었습니다.

'교통사고 잦은 곳'이란 도로유형이 비슷한 다른 지점에 비해 유난히 인명 피해 교통사고가 많은 곳을 말합니다.
  •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 후 사망 40% 감소”
    • 입력 2015-01-26 19:16:40
    사회
국민안전처는 '교통사고 잦은 곳'에 대한 개선사업을 벌인 결과 같은 지점의 사고와 사망자 수가 평균 40%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안전처와 도로교통공단은 지난 2012년 교통사고가 잦은 곳 294곳에서 개선작업을 벌인 결과 이 지역의 교통사고 발생건수가 사업 전인 2011년 2천871건에서 사업 후인 2013년 천721건으로 40.1%가 감소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연간 사망자수도 2011년 43명에서 2013년 26명으로 39.5% 줄었습니다.

'교통사고 잦은 곳'이란 도로유형이 비슷한 다른 지점에 비해 유난히 인명 피해 교통사고가 많은 곳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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