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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시장 “오염 심한 트럭·버스 시내 운행금지”
입력 2015.01.29 (00:12) 수정 2015.01.29 (19:27) 국제
안 이달고 파리 시장이 심한 대기오염을 일으키는 트럭과 버스의 파리 시내 운행 금지를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달고 시장은 현지시각으로 28일 르몽드와의 인터뷰에서 7월 1일부터 대기오염이 심한 트럭과 버스의 시내 운행 금지 방안 등을 마련해 시의회에 제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고 시장은 이어 내년 7월부터는 운행 제한 조치를 트럭과 버스뿐 아니라 모든 오염이 심한 차량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달고 시장은 또 자전거 전용 도로를 확장하고 전기 자전거 대여 시스템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 파리 시장 “오염 심한 트럭·버스 시내 운행금지”
    • 입력 2015-01-29 00:12:08
    • 수정2015-01-29 19:27:11
    국제
안 이달고 파리 시장이 심한 대기오염을 일으키는 트럭과 버스의 파리 시내 운행 금지를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달고 시장은 현지시각으로 28일 르몽드와의 인터뷰에서 7월 1일부터 대기오염이 심한 트럭과 버스의 시내 운행 금지 방안 등을 마련해 시의회에 제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고 시장은 이어 내년 7월부터는 운행 제한 조치를 트럭과 버스뿐 아니라 모든 오염이 심한 차량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달고 시장은 또 자전거 전용 도로를 확장하고 전기 자전거 대여 시스템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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