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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하원 벵가지특위 증언할 것”
입력 2015.01.29 (00:14) 국제

미국 민주당의 유력한 대통령선거 예비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미국 하원의 '벵가지 특별위원회'에 출석해 증언할 전망입니다.

미국 CNN은 일라이자 커밍스 하원의원의 말을 인용해 클린턴 전 장관이 증언을 하겠다고 말했고 지난해 12월이 아니면 1월에라도 출석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현지시각으로 28일 보도했습니다.

커밍스 의원은 지난해 구성된 '벵가지 특위'의 민주당 간사입니다.

벵가지 특위는 2012년 9월 리비아 무장집단이 벵가지의 미국 영사관을 공격해 크리스토퍼 스티븐스 당시 주 리비아 대사 등 미국인 4명이 숨진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구성됐습니다.
  • “힐러리, 하원 벵가지특위 증언할 것”
    • 입력 2015-01-29 00:14:01
    국제

미국 민주당의 유력한 대통령선거 예비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미국 하원의 '벵가지 특별위원회'에 출석해 증언할 전망입니다.

미국 CNN은 일라이자 커밍스 하원의원의 말을 인용해 클린턴 전 장관이 증언을 하겠다고 말했고 지난해 12월이 아니면 1월에라도 출석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현지시각으로 28일 보도했습니다.

커밍스 의원은 지난해 구성된 '벵가지 특위'의 민주당 간사입니다.

벵가지 특위는 2012년 9월 리비아 무장집단이 벵가지의 미국 영사관을 공격해 크리스토퍼 스티븐스 당시 주 리비아 대사 등 미국인 4명이 숨진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구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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