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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영화 ‘국제시장’ 통합에 기여”
입력 2015.01.29 (06:15) 수정 2015.01.29 (07:32)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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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박근혜 대통령이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영화 '국제시장'을 관람했습니다.

영화 '국제시장'이 사회 통합에 기여한다는 걸 실감했다고 말했습니다.

송창언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이 올해 첫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영화관을 찾았습니다.

윤제균 감독과 배우 황정민씨 등 출연진과 더불어 영화의 소재가 된 파독 광부,간호사와 이산가족들도 함께 관람했습니다.

<녹취> 박 대통령 : "여기 수건도 아주 준비해서 갖고 왔습니다. 감동적인 장면이 많다고 해서"

박 대통령은 관람도중 여러 차례 눈물을 흘렸고 영화가 끝난 뒤에도 한동안 자리를 뜨지 못했다고 청와대는 전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관람에 앞서 제작진과의 간담회에서 국제시장이 사회통합에 기여했다고 격려했습니다.

<녹취> 박 대통령 : "젊은이들에게 윗세대의 희생 그분들하고의 소통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녹취> 황정민('국제시장' 주연 배우) : "젊은 친구들이 역사의 사실을 모름에도 불구하고 감정이나 이런 걸 이해해 주고 같이 울고 웃고 하는 관계를 통해서 너무너무 보람을 느낍니다."

박 대통령은 좋은 문화 콘텐츠가 국민의 자긍심도 살리고 삶의 활력을 준다며 영화인들이 보람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KBS 뉴스 송창언입니다.
  • 박 대통령 “영화 ‘국제시장’ 통합에 기여”
    • 입력 2015-01-29 06:17:11
    • 수정2015-01-29 07:32:00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박근혜 대통령이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영화 '국제시장'을 관람했습니다.

영화 '국제시장'이 사회 통합에 기여한다는 걸 실감했다고 말했습니다.

송창언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이 올해 첫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영화관을 찾았습니다.

윤제균 감독과 배우 황정민씨 등 출연진과 더불어 영화의 소재가 된 파독 광부,간호사와 이산가족들도 함께 관람했습니다.

<녹취> 박 대통령 : "여기 수건도 아주 준비해서 갖고 왔습니다. 감동적인 장면이 많다고 해서"

박 대통령은 관람도중 여러 차례 눈물을 흘렸고 영화가 끝난 뒤에도 한동안 자리를 뜨지 못했다고 청와대는 전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관람에 앞서 제작진과의 간담회에서 국제시장이 사회통합에 기여했다고 격려했습니다.

<녹취> 박 대통령 : "젊은이들에게 윗세대의 희생 그분들하고의 소통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녹취> 황정민('국제시장' 주연 배우) : "젊은 친구들이 역사의 사실을 모름에도 불구하고 감정이나 이런 걸 이해해 주고 같이 울고 웃고 하는 관계를 통해서 너무너무 보람을 느낍니다."

박 대통령은 좋은 문화 콘텐츠가 국민의 자긍심도 살리고 삶의 활력을 준다며 영화인들이 보람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KBS 뉴스 송창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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