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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외발자전거로 5천 미터 봉우리 하강
입력 2015.01.29 (06:47) 수정 2015.01.29 (07:18)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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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화산을 바퀴 하나로 정복하며 세계 기록 경신에도 나선 도전자의 질주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리포트>

중동 최고봉이자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화산인 이란의 '다마반드 산'에서 놀라운 세계 기록이 수립됐습니다.

정상에서부터 외발자전거를 타고 가파른 산길을 내려오는 남자는 독일의 극한 스포츠 전문가 '루츠 아이히홀츠'인데요.

9살 때 처음 외발자전거를 접한 이후, 전 세계를 무대로 자전거 모험에 나서던 그가 지난해 9월, 3년의 준비기간을 걸쳐 높이 5천 미터가 넘는 다마반드 산에서 세계 최고도 외발자전거 하강에 도전했습니다.

매일 영상 40도와 영하 7도를 오가는 혹독한 환경과 고산병 위험 속에서 외발자전거로 바위를 넘고 산길을 달려 세계 기록을 경신한 주인공!

걸어서 내려오기도 위험한 산을 바퀴 하나로 정복한 그가 아주 대단해 보이네요.
  • [세상의 창] 외발자전거로 5천 미터 봉우리 하강
    • 입력 2015-01-29 06:46:31
    • 수정2015-01-29 07:18:49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화산을 바퀴 하나로 정복하며 세계 기록 경신에도 나선 도전자의 질주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리포트>

중동 최고봉이자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화산인 이란의 '다마반드 산'에서 놀라운 세계 기록이 수립됐습니다.

정상에서부터 외발자전거를 타고 가파른 산길을 내려오는 남자는 독일의 극한 스포츠 전문가 '루츠 아이히홀츠'인데요.

9살 때 처음 외발자전거를 접한 이후, 전 세계를 무대로 자전거 모험에 나서던 그가 지난해 9월, 3년의 준비기간을 걸쳐 높이 5천 미터가 넘는 다마반드 산에서 세계 최고도 외발자전거 하강에 도전했습니다.

매일 영상 40도와 영하 7도를 오가는 혹독한 환경과 고산병 위험 속에서 외발자전거로 바위를 넘고 산길을 달려 세계 기록을 경신한 주인공!

걸어서 내려오기도 위험한 산을 바퀴 하나로 정복한 그가 아주 대단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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