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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인사이드] 이수근 광고주에게 손해배상 강제조정 결정
입력 2015.01.29 (08:18) 수정 2015.01.29 (09:52)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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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연예 인사이드 이슬기입니다.

연예가를 뜨겁게 달군 화재의 소식들, 지금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2013년 억대의 불법 스포츠 도박에 가담한 혐의가 드러나 큰 파장을 불러왔던 이수근 씨!

이 씨는 결국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고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광고주에게까지 7억 원을 물어주게 됐습니다.

이 씨를 광고모델로 했던 한 자동차용품 업체가 이 씨의 불법 도박 탓에 자사 이미지가 급락했다며 모두 20억 원에 달하는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지만,

법원은 이수근 씨와 소속사에 3억 5천만 원씩 모두 7억 원을 배상하라는 강제조정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에 대해 양측 모두 2주 동안 이의를 제기하지 않아 조정이 성립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녹취> 이수근 측 법무법인 관계자 : “당사자 간의 비밀유지 합의가 있었기 때문에 말씀드릴 수 없다. 정도가 공식적인 입장이 되겠습니다.”

이수근 씨는 이에 대해 여전히 공식 활동 없이 자숙의 시간을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렇게 최근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에 대한 손해배상 판결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과거 프로포폴 상습 투약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던 배우 이승연 씨 또한 며칠 전 광고주에게 1억 원을 배상하라는 법원의 판결을 피해갈 수 없었죠.

클라라 씨도 전 소속사를 상대로 한 소송과 진실 공방이 알려진 후부터 제품 이미지 실추를 우려한 광고주들의 집단 움직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녹취> 모 업체 관계자 : “지금 검토 중이고요. 대외적으로 말씀드릴 .수가 없어요.”

클라라 씨의 이런 행보는 이미 한 차례 문제가 제기된 상황!

급기야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가 나서 클라라 씨의 전속계약 분쟁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녹취> 한국연예매니지먼트 협회 : “조정합의서라는 게 있어서 이런 일이 없게끔 확약을 하는 부분이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이런 일이 또 이런 일이 비슷한 일이 벌어졌으니까, 사태추이를 봐가면서 상벌위원회 측에서 클라라 씨 관련된 분들을 출석 요청도 할 수 있습니다.”

대중에 미치는 영향력이 큰 연예인들! 좀 더 책임감을 갖고 행동해야 한다는 점,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또 하나의 명품 드라마가 찾아왔습니다.

어제 첫 방송된 KBS N의 수목드라마 ‘미스 맘마미아’!

과거가 있는 네 명의 여자 주인공과 그들의 사랑과 연애, 그리고 인생을 그리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인데요.

특히 12부작을 모두 사전 제작한 뒤 방송한다는 점에 시청자들의 많은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녹취> 서도영(배우) : “저희가 준비를 많이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 대본 분석도 많이 할 수 있고 머릿속에 그려지는 것들을 온전히 해볼 수 있는 시간이 있으니까요.”

한고은 씨는 옷을 춥게 입고 왔다는 기자에 말에 독특한 공약을 내세웠는데요.

<녹취> 한고은(배우) : “시청률이 오르면 제가 매우 춥게 입어볼까요?”

사전 제작으로 높은 완성도가 예상되는 드라마 ‘미스 맘마미아’... 기대해 봐도 좋겠죠?

  • [연예 인사이드] 이수근 광고주에게 손해배상 강제조정 결정
    • 입력 2015-01-29 08:22:07
    • 수정2015-01-29 09:52:56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연예 인사이드 이슬기입니다.

연예가를 뜨겁게 달군 화재의 소식들, 지금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2013년 억대의 불법 스포츠 도박에 가담한 혐의가 드러나 큰 파장을 불러왔던 이수근 씨!

이 씨는 결국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고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광고주에게까지 7억 원을 물어주게 됐습니다.

이 씨를 광고모델로 했던 한 자동차용품 업체가 이 씨의 불법 도박 탓에 자사 이미지가 급락했다며 모두 20억 원에 달하는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지만,

법원은 이수근 씨와 소속사에 3억 5천만 원씩 모두 7억 원을 배상하라는 강제조정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에 대해 양측 모두 2주 동안 이의를 제기하지 않아 조정이 성립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녹취> 이수근 측 법무법인 관계자 : “당사자 간의 비밀유지 합의가 있었기 때문에 말씀드릴 수 없다. 정도가 공식적인 입장이 되겠습니다.”

이수근 씨는 이에 대해 여전히 공식 활동 없이 자숙의 시간을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렇게 최근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에 대한 손해배상 판결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과거 프로포폴 상습 투약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던 배우 이승연 씨 또한 며칠 전 광고주에게 1억 원을 배상하라는 법원의 판결을 피해갈 수 없었죠.

클라라 씨도 전 소속사를 상대로 한 소송과 진실 공방이 알려진 후부터 제품 이미지 실추를 우려한 광고주들의 집단 움직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녹취> 모 업체 관계자 : “지금 검토 중이고요. 대외적으로 말씀드릴 .수가 없어요.”

클라라 씨의 이런 행보는 이미 한 차례 문제가 제기된 상황!

급기야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가 나서 클라라 씨의 전속계약 분쟁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녹취> 한국연예매니지먼트 협회 : “조정합의서라는 게 있어서 이런 일이 없게끔 확약을 하는 부분이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이런 일이 또 이런 일이 비슷한 일이 벌어졌으니까, 사태추이를 봐가면서 상벌위원회 측에서 클라라 씨 관련된 분들을 출석 요청도 할 수 있습니다.”

대중에 미치는 영향력이 큰 연예인들! 좀 더 책임감을 갖고 행동해야 한다는 점,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또 하나의 명품 드라마가 찾아왔습니다.

어제 첫 방송된 KBS N의 수목드라마 ‘미스 맘마미아’!

과거가 있는 네 명의 여자 주인공과 그들의 사랑과 연애, 그리고 인생을 그리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인데요.

특히 12부작을 모두 사전 제작한 뒤 방송한다는 점에 시청자들의 많은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녹취> 서도영(배우) : “저희가 준비를 많이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 대본 분석도 많이 할 수 있고 머릿속에 그려지는 것들을 온전히 해볼 수 있는 시간이 있으니까요.”

한고은 씨는 옷을 춥게 입고 왔다는 기자에 말에 독특한 공약을 내세웠는데요.

<녹취> 한고은(배우) : “시청률이 오르면 제가 매우 춥게 입어볼까요?”

사전 제작으로 높은 완성도가 예상되는 드라마 ‘미스 맘마미아’... 기대해 봐도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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