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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서 밍크코트 훔친 60대 입건
입력 2015.01.29 (09:42) 수정 2015.01.29 (10:04) 사회
인천 남동경찰서는 백화점에서 고가 의류를 훔친 혐의로 63살 황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황 씨는 지난해 11월, 인천의 한 백화점에서 1,300만 원 상당의 밍크 코트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황 씨는 경찰 조사에서 평소 도벽이 있었다며 자신도 모르게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백화점서 밍크코트 훔친 60대 입건
    • 입력 2015-01-29 09:42:45
    • 수정2015-01-29 10:04:12
    사회
인천 남동경찰서는 백화점에서 고가 의류를 훔친 혐의로 63살 황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황 씨는 지난해 11월, 인천의 한 백화점에서 1,300만 원 상당의 밍크 코트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황 씨는 경찰 조사에서 평소 도벽이 있었다며 자신도 모르게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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