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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과 협력한 중구 쪽방주민 공동작업장 ‘성과’
입력 2015.01.29 (10:29) 사회
서울 중구는 현대 엔지니어링과 남대문 쪽방촌 주민이 함께 운영하는 공동작업장 '꽃, 피우다'가 2014년 행정자치부에서 주관하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유공차 표창을 받았다고 소개했습니다.

지난해 7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공동작업장은 중구가 인건비를 지원하고, 현대엔지니어링 직원 기부금으로 운영되며 사업 관리는 남대문지역상담센터에서 맡고 있습니다.

이곳에스는 쪽방촌과 고시원 주민 4명이 꽃디자이너에게 교육을 받으며 동양란 발주, 향초 제작, 화분 배달 사업 등을 하고 있습니다.

중구는 앞으로 이들이 개인 창업을 하거나 사회적 기업 등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 대기업과 협력한 중구 쪽방주민 공동작업장 ‘성과’
    • 입력 2015-01-29 10:29:17
    사회
서울 중구는 현대 엔지니어링과 남대문 쪽방촌 주민이 함께 운영하는 공동작업장 '꽃, 피우다'가 2014년 행정자치부에서 주관하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유공차 표창을 받았다고 소개했습니다.

지난해 7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공동작업장은 중구가 인건비를 지원하고, 현대엔지니어링 직원 기부금으로 운영되며 사업 관리는 남대문지역상담센터에서 맡고 있습니다.

이곳에스는 쪽방촌과 고시원 주민 4명이 꽃디자이너에게 교육을 받으며 동양란 발주, 향초 제작, 화분 배달 사업 등을 하고 있습니다.

중구는 앞으로 이들이 개인 창업을 하거나 사회적 기업 등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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