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서울시, 생활 속 ‘현장민원살피미’ 상시 운영
입력 2015.01.29 (14:11) 사회
서울시는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시민 불편 사항을 해결해 주는 제도를 올해부터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제도는 현장민원살피미가 불법 주·정차, 도로, 맨홀 파손, 쓰레기 방치 등 12개 분야 67개 항목에 대해 불편 사항을 서울시에 신고하고 처리되면 다시 한 번 현장을 찾아 점검하는 역할을 합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현장민원살피미 천805명을 시범운영한 결과, 시민 불편사항 4만 9천여 건을 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습니다.
  • 서울시, 생활 속 ‘현장민원살피미’ 상시 운영
    • 입력 2015-01-29 14:11:19
    사회
서울시는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시민 불편 사항을 해결해 주는 제도를 올해부터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제도는 현장민원살피미가 불법 주·정차, 도로, 맨홀 파손, 쓰레기 방치 등 12개 분야 67개 항목에 대해 불편 사항을 서울시에 신고하고 처리되면 다시 한 번 현장을 찾아 점검하는 역할을 합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현장민원살피미 천805명을 시범운영한 결과, 시민 불편사항 4만 9천여 건을 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