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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기기 활용한 ‘비만·건강관리 서비스’ 시작
입력 2015.01.29 (14:48) 수정 2015.01.29 (14:50) 경제
민관합동 창조경제 추진단이 지난해 '주력 프로젝트' 추진 계획으로 내놓은 '비만과 건강 관리 서비스'가 내일부터 시작됩니다.

비만과 건강관리 서비스는 개인이 근거리 무선통신이 가능한 가정용 '웰니스 케어 기기'로 체성분과 활동량, 혈압과 혈당 등을 측정하면 데이터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등을 통해 웹기반 원격건강관리 시스템에 수집돼 실시간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를 이용하는 개인이 병원을 방문하면 의사는 수집한 데이터를 활용해 비만 모니터링과 건강 컨설팅을 할 수 있습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정보통신기술에 기반한 비만과 건강관리 서비스가 보편화되면 비만이 불러올 수 있는 건강관리비용이나 생산력 손실 등 사회적 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서비스 이용 금액은 유료로, 신청 방법이나 비용 등에 관한 문의는 비만과 건강관리 서비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스마트기기 활용한 ‘비만·건강관리 서비스’ 시작
    • 입력 2015-01-29 14:48:37
    • 수정2015-01-29 14:50:38
    경제
민관합동 창조경제 추진단이 지난해 '주력 프로젝트' 추진 계획으로 내놓은 '비만과 건강 관리 서비스'가 내일부터 시작됩니다.

비만과 건강관리 서비스는 개인이 근거리 무선통신이 가능한 가정용 '웰니스 케어 기기'로 체성분과 활동량, 혈압과 혈당 등을 측정하면 데이터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등을 통해 웹기반 원격건강관리 시스템에 수집돼 실시간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를 이용하는 개인이 병원을 방문하면 의사는 수집한 데이터를 활용해 비만 모니터링과 건강 컨설팅을 할 수 있습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정보통신기술에 기반한 비만과 건강관리 서비스가 보편화되면 비만이 불러올 수 있는 건강관리비용이나 생산력 손실 등 사회적 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서비스 이용 금액은 유료로, 신청 방법이나 비용 등에 관한 문의는 비만과 건강관리 서비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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