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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크림빵’ 뺑소니 사고 CCTV 분석에 수사력 집중
입력 2015.01.29 (15:23) 사회
지난 10일 충북 청주에서 일어난 이른바 '크림빵' 20대 가장 뺑소니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사고 주변 일대의 CCTV 분석에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뺑소니 사건 수사 전담 본부'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CCTV 영상 정밀 감식을 통해 용의차량으로 추정되는 4개 차종 통보를 받았지만, 이에 한정하지 않고 사고 지점 일대 방범용 CCTV와 개인 상점에 설치된 CCTV 등 수백 개를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청주시는 이번 사고와 관련해 유가족을 국민기초수급자로 지정했습니다.

또 유가족에게 연료비 등 긴급 복지 지원비 49만여 원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 경찰, ‘크림빵’ 뺑소니 사고 CCTV 분석에 수사력 집중
    • 입력 2015-01-29 15:23:47
    사회
지난 10일 충북 청주에서 일어난 이른바 '크림빵' 20대 가장 뺑소니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사고 주변 일대의 CCTV 분석에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뺑소니 사건 수사 전담 본부'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CCTV 영상 정밀 감식을 통해 용의차량으로 추정되는 4개 차종 통보를 받았지만, 이에 한정하지 않고 사고 지점 일대 방범용 CCTV와 개인 상점에 설치된 CCTV 등 수백 개를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청주시는 이번 사고와 관련해 유가족을 국민기초수급자로 지정했습니다.

또 유가족에게 연료비 등 긴급 복지 지원비 49만여 원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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