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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작정하고 본방사수’ 김부선, ‘농염한 자장가(?)’ 불러
입력 2015.01.29 (16:36) 방송·연예

거침없는 입담으로 주목받고 있는 김부선-이미소 모녀, 이들이 이번에는 농염한(?) 자장가로 감동과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늘 밤 방송될 KBS 2TV <작정하고 본방사수>에서는 김부선-이미소 모녀가 KBS 2TV ‘불후의 명곡-이장희 편’을 시청하는 모습이 담긴다. 김부선은 평소 최고의 가수로 이장희를 꼽아왔던 만큼 큰 기대감을 갖고 집중하며 시청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15년 만에 무대에 선 가수 권인하가 ‘어머님의 자장가’를 부르자, 딸 이미소는 엄마 김부선에게 “나에게도 자장가를 불러준 적이 있냐”며 돌발 질문을 던졌다.

이에 김부선이 “당연하다”며 딸을 향해 갑자기 ‘자장가’를 불러줬으나, 이미소의 반응은 ‘민망함’ 그 자체였다고. 이미소는 엄마의 자장가에 “무슨 자장가를 그렇게 농염하게 불러~”라고 답한 것.



한편 개그맨 장동민 가족은 KBS 2TV의 간판 섹션다큐 ‘VJ 특공대’를 지켜보던 중 진심으로 ‘버럭’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VJ 특공대’ 내용 중 ‘들개로 변한 유기견’에 대한 부분을 시청하며 애견인으로서 화를 참지 못했던 것이다.



실제 장동민은 ‘공주’라는 이름의 반려견을 키우며 평소 동물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던 터라, 주인에게 버려진 개들에 대한 걱정과 분노를 이기지 못한 채 ‘버럭’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제작진은 “평소 ‘디스의 왕’인 줄로만 알았던 장동민의 가슴 따뜻한 반전 매력을 볼 수 있었다”고 전했다.

여기에 MBC 간판예능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편’을 시청하던 <작정하고 본방사수> 출연자들의 ‘군대’이야기도 차진 재미를 더한다. 특히 빵빵 터지는 리액션으로 보는 재미를 더해온 부산 해운대 삼총사들은 해병대 출신과 상근 예비역 출신 간의 팽팽한(?) 핵존심 대결로 펼쳐질 예정이다.

이처럼 TV를 보는 시청자들의 한 잔 냉수처럼 속 시원한 리액션이 나날이 재미를 더하고 있는 KBS 2TV 신개념 리얼리티 <작정하고 본방사수>는 29일 (목) 밤 8시 55분에 그 네 번째 이야기가 방송된다.
  • [연예] ‘작정하고 본방사수’ 김부선, ‘농염한 자장가(?)’ 불러
    • 입력 2015-01-29 16:36:54
    방송·연예

거침없는 입담으로 주목받고 있는 김부선-이미소 모녀, 이들이 이번에는 농염한(?) 자장가로 감동과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늘 밤 방송될 KBS 2TV <작정하고 본방사수>에서는 김부선-이미소 모녀가 KBS 2TV ‘불후의 명곡-이장희 편’을 시청하는 모습이 담긴다. 김부선은 평소 최고의 가수로 이장희를 꼽아왔던 만큼 큰 기대감을 갖고 집중하며 시청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15년 만에 무대에 선 가수 권인하가 ‘어머님의 자장가’를 부르자, 딸 이미소는 엄마 김부선에게 “나에게도 자장가를 불러준 적이 있냐”며 돌발 질문을 던졌다.

이에 김부선이 “당연하다”며 딸을 향해 갑자기 ‘자장가’를 불러줬으나, 이미소의 반응은 ‘민망함’ 그 자체였다고. 이미소는 엄마의 자장가에 “무슨 자장가를 그렇게 농염하게 불러~”라고 답한 것.



한편 개그맨 장동민 가족은 KBS 2TV의 간판 섹션다큐 ‘VJ 특공대’를 지켜보던 중 진심으로 ‘버럭’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VJ 특공대’ 내용 중 ‘들개로 변한 유기견’에 대한 부분을 시청하며 애견인으로서 화를 참지 못했던 것이다.



실제 장동민은 ‘공주’라는 이름의 반려견을 키우며 평소 동물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던 터라, 주인에게 버려진 개들에 대한 걱정과 분노를 이기지 못한 채 ‘버럭’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제작진은 “평소 ‘디스의 왕’인 줄로만 알았던 장동민의 가슴 따뜻한 반전 매력을 볼 수 있었다”고 전했다.

여기에 MBC 간판예능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편’을 시청하던 <작정하고 본방사수> 출연자들의 ‘군대’이야기도 차진 재미를 더한다. 특히 빵빵 터지는 리액션으로 보는 재미를 더해온 부산 해운대 삼총사들은 해병대 출신과 상근 예비역 출신 간의 팽팽한(?) 핵존심 대결로 펼쳐질 예정이다.

이처럼 TV를 보는 시청자들의 한 잔 냉수처럼 속 시원한 리액션이 나날이 재미를 더하고 있는 KBS 2TV 신개념 리얼리티 <작정하고 본방사수>는 29일 (목) 밤 8시 55분에 그 네 번째 이야기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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