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박 대통령 “어린이집 CCTV 근본책 아니나 일시적 필요”
입력 2015.01.29 (19:02) 수정 2015.01.29 (20:00) 뉴스 7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박근혜 대통령이 어린이집 아동학대 문제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어린이집을 방문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어린이집 CCTV는 근본적인 대책은 아니지만 일시적으로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송창언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이 인천의 한 어린이집을 찾았습니다.

부모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어린이집 운영의 모범 사례를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박 대통령은 학부모, 교사들과 간담회를 갖고 모든 것의 답은 현장에 있다며 현장 목소리를 들으며 보육정책을 보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CCTV는 근본적인 대책은 아니지만 일시적으로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녹취> 박근혜 대통령 : "여러가지로 일이 벌어지니까 우선 그렇게라도 하면서. 일시적으로 필요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어린이집과 학부모간 신뢰 형성이 중요하다며 강조했습니다.

보육교사들이 일부에서 벌어진 불미스런 일로 오해를 받는 현실을 빨리 지워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간담회에선 보육교사 재교육과 처우개선 민간 어린이집 확충과 지원 등의 건의가 쏟아졌고 박 대통령은 현장에 답이 있었다며 복지부 장관에게 적극 검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KBS 뉴스 송창언입니다.
  • 박 대통령 “어린이집 CCTV 근본책 아니나 일시적 필요”
    • 입력 2015-01-29 19:21:05
    • 수정2015-01-29 20:00:42
    뉴스 7
<앵커 멘트>

박근혜 대통령이 어린이집 아동학대 문제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어린이집을 방문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어린이집 CCTV는 근본적인 대책은 아니지만 일시적으로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송창언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이 인천의 한 어린이집을 찾았습니다.

부모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어린이집 운영의 모범 사례를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박 대통령은 학부모, 교사들과 간담회를 갖고 모든 것의 답은 현장에 있다며 현장 목소리를 들으며 보육정책을 보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CCTV는 근본적인 대책은 아니지만 일시적으로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녹취> 박근혜 대통령 : "여러가지로 일이 벌어지니까 우선 그렇게라도 하면서. 일시적으로 필요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어린이집과 학부모간 신뢰 형성이 중요하다며 강조했습니다.

보육교사들이 일부에서 벌어진 불미스런 일로 오해를 받는 현실을 빨리 지워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간담회에선 보육교사 재교육과 처우개선 민간 어린이집 확충과 지원 등의 건의가 쏟아졌고 박 대통령은 현장에 답이 있었다며 복지부 장관에게 적극 검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KBS 뉴스 송창언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7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