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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을 안고 뛰어라’
입력 2015.01.29 (21:04) 포토뉴스
‘공을 안고 뛰어라’ [부산 KT:인천 전자랜드]

29일 오후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부산 KT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KT 오코사가 공을 움켜쥔 채 전자랜드의 더블팁 수비를 돌파하고 있다.

비켜 비켜
29일 오후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부산 KT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KT 김현민이 전자랜드 레더보다 앞서 슛을 시도하고 있다.
넘어져도 포기 못해
29일 오후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부산 KT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전자랜드 정영삼이 넘어지면서 끝까지 드리블하며 공을 간수하고 있다.
날 내버려 둬!
29일 오후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부산 KT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KT 김현민이 전자랜드 정효근의 수비파울에 막혀 덩크슛을 실패하고 있다.
제대로 막았다
29일 오후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부산 KT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KT 김현민이 페이드 어웨이 슛을 시도하다가 전자랜드 정효근의 블로킹에 막히고 있다.
헉? 공은 어디로?
29일 오후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부산 KT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KT 오코사가 골밑슛을 시도할 때 전자랜드 레더가 반칙을 범하고 있다.
나는야 날쌘돌이
29일 오후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부산 KT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KT 김현수가 전자랜드 레더를 제치고 재빠른 속공을 시도하고 있다.
키 크면 다냐
29일 오후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부산 KT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KT 오코사와 전자랜드 이현호가 리바운드 다툼을 벌이고 있다.
통쾌한 덩크슛!
29일 오후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부산 KT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KT 김현민이 전자랜드 정효근의 수비를 피해 덩크슛을 성공하고 있다.
젖먹던 힘까지!
29일 오후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부산 KT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KT 송영진이 전자랜드 포웰을 앞두고 골밑슛을 시도하고 있다.
  • ‘공을 안고 뛰어라’
    • 입력 2015-01-29 21:04:28
    포토뉴스

29일 오후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부산 KT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KT 오코사가 공을 움켜쥔 채 전자랜드의 더블팁 수비를 돌파하고 있다.

29일 오후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부산 KT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KT 오코사가 공을 움켜쥔 채 전자랜드의 더블팁 수비를 돌파하고 있다.

29일 오후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부산 KT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KT 오코사가 공을 움켜쥔 채 전자랜드의 더블팁 수비를 돌파하고 있다.

29일 오후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부산 KT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KT 오코사가 공을 움켜쥔 채 전자랜드의 더블팁 수비를 돌파하고 있다.

29일 오후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부산 KT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KT 오코사가 공을 움켜쥔 채 전자랜드의 더블팁 수비를 돌파하고 있다.

29일 오후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부산 KT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KT 오코사가 공을 움켜쥔 채 전자랜드의 더블팁 수비를 돌파하고 있다.

29일 오후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부산 KT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KT 오코사가 공을 움켜쥔 채 전자랜드의 더블팁 수비를 돌파하고 있다.

29일 오후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부산 KT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KT 오코사가 공을 움켜쥔 채 전자랜드의 더블팁 수비를 돌파하고 있다.

29일 오후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부산 KT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KT 오코사가 공을 움켜쥔 채 전자랜드의 더블팁 수비를 돌파하고 있다.

29일 오후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부산 KT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KT 오코사가 공을 움켜쥔 채 전자랜드의 더블팁 수비를 돌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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