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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빵 아빠’ 뺑소니 용의 차량은 ‘흰색 윈스톰’
입력 2015.01.29 (21:28) 수정 2015.01.29 (22:47)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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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이른바 '크림빵 사고'로 알려진 20대 가장 뺑소니 사망 사고의 유력한 용의 차량이 확인됐습니다.

어제까지 추정했던 차량과 전혀 다른 차종인데요.

단서가 될 CCTV가 있었지만, 경찰은 초기에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진희정 기자입니다.

<리포트>

20대 가장 뺑소니 사망 사고의 유력한 용의 차량이 특정됐습니다.

사고 발생 19일 만입니다.

수사본부는 사고 지점 인근의 CCTV를 추가 분석해 흰색 계통의 윈스톰 차량을 유력한 용의 차량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발표했던 4개 차종과 전혀 다른 것입니다.

경찰은 사고 전후 4분 안에 유일하게 현장을 지난 차량이고 피해자 충격 순간과 개요가 맞다고 덧붙였습니다.

경찰은 사고 지점에서 2 km까지 동선을 파악했으며, 나머지 도주로 분석에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초동 수사 부실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CCTV가 사고 지점에서 불과 170여 미터 떨어져 곳에 있었지만 초기에 확보하지 못한 것입니다.

<인터뷰> 박세호(뺑소니 사고 수사본부장) : "초기에 모든 cctv를 완벽하게 확보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시간이 가면서 새로운 cctv가 발견될 수도 있는 거고..."

경찰은 용의 차량의 번호 확인을 위해 CCTV 영상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감식을 의뢰했습니다.

KBS 뉴스 진희정입니다.
  • ‘크림빵 아빠’ 뺑소니 용의 차량은 ‘흰색 윈스톰’
    • 입력 2015-01-29 21:29:39
    • 수정2015-01-29 22:47:53
    뉴스 9
<앵커 멘트>

이른바 '크림빵 사고'로 알려진 20대 가장 뺑소니 사망 사고의 유력한 용의 차량이 확인됐습니다.

어제까지 추정했던 차량과 전혀 다른 차종인데요.

단서가 될 CCTV가 있었지만, 경찰은 초기에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진희정 기자입니다.

<리포트>

20대 가장 뺑소니 사망 사고의 유력한 용의 차량이 특정됐습니다.

사고 발생 19일 만입니다.

수사본부는 사고 지점 인근의 CCTV를 추가 분석해 흰색 계통의 윈스톰 차량을 유력한 용의 차량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발표했던 4개 차종과 전혀 다른 것입니다.

경찰은 사고 전후 4분 안에 유일하게 현장을 지난 차량이고 피해자 충격 순간과 개요가 맞다고 덧붙였습니다.

경찰은 사고 지점에서 2 km까지 동선을 파악했으며, 나머지 도주로 분석에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초동 수사 부실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CCTV가 사고 지점에서 불과 170여 미터 떨어져 곳에 있었지만 초기에 확보하지 못한 것입니다.

<인터뷰> 박세호(뺑소니 사고 수사본부장) : "초기에 모든 cctv를 완벽하게 확보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시간이 가면서 새로운 cctv가 발견될 수도 있는 거고..."

경찰은 용의 차량의 번호 확인을 위해 CCTV 영상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감식을 의뢰했습니다.

KBS 뉴스 진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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