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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사형수 아직 요르단에…조종사 생사 확인이 먼저”
입력 2015.01.29 (23:34) 국제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IS가 사형수를 일몰 때까지 시리아 국경으로 보내라고 요구한 것과 관련해 요르단 정부는 자국 조종사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아 응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교도통신과 TV 아사히에 따르면 무함마드 알모마니 요르단 공보장관은 사형수 사지다 알리샤위의 석방 조건인 요르단 조종사 마즈 알카사스베 중위의 생사가 여전히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알모마니 공보장관은 알리샤위가 여전히 요르단 내에 있다면서, 요르단 정부는 인질 교환에는 응할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 요르단 “사형수 아직 요르단에…조종사 생사 확인이 먼저”
    • 입력 2015-01-29 23:34:12
    국제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IS가 사형수를 일몰 때까지 시리아 국경으로 보내라고 요구한 것과 관련해 요르단 정부는 자국 조종사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아 응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교도통신과 TV 아사히에 따르면 무함마드 알모마니 요르단 공보장관은 사형수 사지다 알리샤위의 석방 조건인 요르단 조종사 마즈 알카사스베 중위의 생사가 여전히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알모마니 공보장관은 알리샤위가 여전히 요르단 내에 있다면서, 요르단 정부는 인질 교환에는 응할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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