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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안부두서 작업자가 철판에 깔려 부상
입력 2015.01.31 (13:27) 사회
오늘 오전 9시쯤 인천 연안부두의 한 바지선에서 47살 문모 씨가 철판에 깔려 다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바지선 보수를 위해 크레인으로 선박 내부의 철판을 들어올리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인천 연안부두서 작업자가 철판에 깔려 부상
    • 입력 2015-01-31 13:27:19
    사회
오늘 오전 9시쯤 인천 연안부두의 한 바지선에서 47살 문모 씨가 철판에 깔려 다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바지선 보수를 위해 크레인으로 선박 내부의 철판을 들어올리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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