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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상·공사장 화재 잇따라…1명 화상
입력 2015.01.31 (18:44) 사회
오늘 낮 12시 50분쯤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나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초기 진화를 시도하던 71살 성 모 씨가 얼굴에 2도 화상을 입었고, 고철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7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이에 앞서 오전 10시 반쯤 울산시 북구 중산동의 한 건물 신축 공사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백 5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 고물상·공사장 화재 잇따라…1명 화상
    • 입력 2015-01-31 18:44:25
    사회
오늘 낮 12시 50분쯤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나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초기 진화를 시도하던 71살 성 모 씨가 얼굴에 2도 화상을 입었고, 고철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7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이에 앞서 오전 10시 반쯤 울산시 북구 중산동의 한 건물 신축 공사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백 5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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