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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세 이후 남성 폐암, 여성 대장암 가장 많이 발생”
입력 2015.02.10 (07:57) 수정 2015.02.10 (10:37) 생활·건강


70세 이후 연령대에서 남성은 폐암, 여성은 대장암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암센터는 '2012년 우리나라 암 발생 현황' 보고서를 통해 남성은 70세 이후에는 폐암이, 50~69세까지는 위암이 가장 많이 발생했고, 여성은 70세 이후에는 대장암이, 69세까지는 갑상선암이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암의 연평균 증가율은 남녀 전체로는 갑상선암이 22.6%로 가장 높았고, 이어 전립선암과 유방암, 대장암 등의 순이었습니다.

모든 암의 인구 10만명당 연령 표준화 발생률은 1999년 219명에서 2012년 319명으로 늘어 연평균 3.5%의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 “70세 이후 남성 폐암, 여성 대장암 가장 많이 발생”
    • 입력 2015-02-10 07:57:04
    • 수정2015-02-10 10:37:55
    생활·건강


70세 이후 연령대에서 남성은 폐암, 여성은 대장암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암센터는 '2012년 우리나라 암 발생 현황' 보고서를 통해 남성은 70세 이후에는 폐암이, 50~69세까지는 위암이 가장 많이 발생했고, 여성은 70세 이후에는 대장암이, 69세까지는 갑상선암이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암의 연평균 증가율은 남녀 전체로는 갑상선암이 22.6%로 가장 높았고, 이어 전립선암과 유방암, 대장암 등의 순이었습니다.

모든 암의 인구 10만명당 연령 표준화 발생률은 1999년 219명에서 2012년 319명으로 늘어 연평균 3.5%의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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