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에너지음료 과다 섭취, ADHD 위험 커져”
입력 2015.02.10 (11:10) 수정 2015.02.10 (11:16) 생활·건강
에너지 음료를 많이 마시는 청소년은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이른바 ADHD 증상을 보일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예일대학 보건대학원의 제네트 아이코빅스 박사가 중학생 1천649명을 대상으로 에너지 음료와 탄산음료 섭취량과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에너지 음료를 많이 마시는 학생은 그렇지 않은 학생에 비해 ADHD 증상을 보일 가능성이 66%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과라나와 타우린 성분이 들어있는 에너지 음료가 많은 영향을 주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 “에너지음료 과다 섭취, ADHD 위험 커져”
    • 입력 2015-02-10 11:10:48
    • 수정2015-02-10 11:16:21
    생활·건강
에너지 음료를 많이 마시는 청소년은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이른바 ADHD 증상을 보일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예일대학 보건대학원의 제네트 아이코빅스 박사가 중학생 1천649명을 대상으로 에너지 음료와 탄산음료 섭취량과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에너지 음료를 많이 마시는 학생은 그렇지 않은 학생에 비해 ADHD 증상을 보일 가능성이 66%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과라나와 타우린 성분이 들어있는 에너지 음료가 많은 영향을 주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