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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24R ‘베스트 11’ 선정
입력 2015.02.10 (12:11) 해외축구
아시안컵에서 복귀하자마자 동점골을 넣은 스완지시티의 기성용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베스트 11'에 뽑혔습니다.

프리미어리그는 홈페이지를 통해 24라운드 '베스트 11'을 꼽으면서 중앙 미드필더에 기성용을 선정했습니다.

기성용은 지난 8일 선덜랜드전에 선발 출전해 1대 0으로 뒤지던 후반 21분 동점골을 터트려 팀의 무승부를 이끌었습니다.

기성용 외에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달레이 블린트와 토트넘의 공격수 해리 케인, 사우샘프턴의 수비수 요시다 마야 등이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 기성용, 24R ‘베스트 11’ 선정
    • 입력 2015-02-10 12:11:49
    해외축구
아시안컵에서 복귀하자마자 동점골을 넣은 스완지시티의 기성용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베스트 11'에 뽑혔습니다.

프리미어리그는 홈페이지를 통해 24라운드 '베스트 11'을 꼽으면서 중앙 미드필더에 기성용을 선정했습니다.

기성용은 지난 8일 선덜랜드전에 선발 출전해 1대 0으로 뒤지던 후반 21분 동점골을 터트려 팀의 무승부를 이끌었습니다.

기성용 외에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달레이 블린트와 토트넘의 공격수 해리 케인, 사우샘프턴의 수비수 요시다 마야 등이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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