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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스파이’ 김재중, 조달환 등 4인 4색 국정원 요원증 공개
입력 2015.02.10 (17:46) 수정 2015.02.10 (17:46) 방송·연예
김재중-김민재-조달환-류혜영 등 ‘스파이’ 국정원 요원 4인방의 ‘4인 4색 요원증’이 최초로 공개됐다.

KBS 2TV 금요 미니시리즈 ‘스파이’(극본 한상운, 이강 연출 박현석/제작 아이엠티브이, 디엔콘텐츠, 스튜디오세븐)는 극 중 선우(김재중)가 엄마 혜림(배종옥)의 숨겨진 과거를 기철을 통해 알게 되는 등 회를 거듭할수록 더해지는 긴장감과 속도감 있는 전개로 ‘입소문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무엇보다 김재중-김민재-조달환-류혜영은 ‘스파이’에서 국정원 정보분석팀 소속 요원을 맡아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김재중은 뛰어난 두뇌를 자랑하는 ‘엘리트 요원’ 선우 역, 김민재는 정보분석팀 팀장으로 첩보전에는 약하나 정치적인 술수에 능한 중혁 역, 조달환은 한때 첩보전문가로 이름을 날렸지만 한 번의 실수로 팀 내 애물단지로 전락한 현태 역, 류혜영은 유학파 출신에 정보분석팀 유일한 여자 요원이자 선우의 든든한 조력자 은아 역으로 안방극장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와 관련해‘스파이’ 제작진은 4인 4색 국정원 요원증을 최대한 실감 나게 만들기 위해 주력했다. 국정원을 상징하는 NIS 로고는 물론 눈에 띄지 않는 뒷면에도 이름, 직위, 가상 주민등록번호, 발급일자, IC칩 등을 심는 등 세심함을 기울인 끝에 남다른 디테일을 자랑하는 신분증을 완성,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제작진 측은 “촬영 때만 쓰이는 소품용 국정원 신분증이지만 김재중, 김민재, 조달환, 류혜영 각각 극 중 캐릭터가 드러난 증명사진을 담으려 노력했다. 앞으로도 ‘스파이’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보일 국정원 요원 4인방의 모습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6일 방송된 ‘스파이’ 9, 10회분에서는 드디어 선우(김재중)가 애타게 파헤치던 기철(유오성)과 만나 팽팽한 대립각을 세우는 모습이 담기면서 시청자들에게 살벌한 스릴을 선사했다.

기철을 만난 선우는 총을 겨눈 채 수갑을 던졌지만, 기철은 국정원에 모든 것을 말하거나 자신을 돕는 것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제안했다.

과연 선우가 어떤 선택을 할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KBS 2TV 금요 미니시리즈 ‘스파이’ 11, 12회는 오는 13일 (금) 오후 9시 30분부터 11시 10분까지, 50분물이 2회 연속 방영된다.
  • [연예] ‘스파이’ 김재중, 조달환 등 4인 4색 국정원 요원증 공개
    • 입력 2015-02-10 17:46:29
    • 수정2015-02-10 17:46:57
    방송·연예
김재중-김민재-조달환-류혜영 등 ‘스파이’ 국정원 요원 4인방의 ‘4인 4색 요원증’이 최초로 공개됐다.

KBS 2TV 금요 미니시리즈 ‘스파이’(극본 한상운, 이강 연출 박현석/제작 아이엠티브이, 디엔콘텐츠, 스튜디오세븐)는 극 중 선우(김재중)가 엄마 혜림(배종옥)의 숨겨진 과거를 기철을 통해 알게 되는 등 회를 거듭할수록 더해지는 긴장감과 속도감 있는 전개로 ‘입소문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무엇보다 김재중-김민재-조달환-류혜영은 ‘스파이’에서 국정원 정보분석팀 소속 요원을 맡아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김재중은 뛰어난 두뇌를 자랑하는 ‘엘리트 요원’ 선우 역, 김민재는 정보분석팀 팀장으로 첩보전에는 약하나 정치적인 술수에 능한 중혁 역, 조달환은 한때 첩보전문가로 이름을 날렸지만 한 번의 실수로 팀 내 애물단지로 전락한 현태 역, 류혜영은 유학파 출신에 정보분석팀 유일한 여자 요원이자 선우의 든든한 조력자 은아 역으로 안방극장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와 관련해‘스파이’ 제작진은 4인 4색 국정원 요원증을 최대한 실감 나게 만들기 위해 주력했다. 국정원을 상징하는 NIS 로고는 물론 눈에 띄지 않는 뒷면에도 이름, 직위, 가상 주민등록번호, 발급일자, IC칩 등을 심는 등 세심함을 기울인 끝에 남다른 디테일을 자랑하는 신분증을 완성,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제작진 측은 “촬영 때만 쓰이는 소품용 국정원 신분증이지만 김재중, 김민재, 조달환, 류혜영 각각 극 중 캐릭터가 드러난 증명사진을 담으려 노력했다. 앞으로도 ‘스파이’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보일 국정원 요원 4인방의 모습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6일 방송된 ‘스파이’ 9, 10회분에서는 드디어 선우(김재중)가 애타게 파헤치던 기철(유오성)과 만나 팽팽한 대립각을 세우는 모습이 담기면서 시청자들에게 살벌한 스릴을 선사했다.

기철을 만난 선우는 총을 겨눈 채 수갑을 던졌지만, 기철은 국정원에 모든 것을 말하거나 자신을 돕는 것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제안했다.

과연 선우가 어떤 선택을 할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KBS 2TV 금요 미니시리즈 ‘스파이’ 11, 12회는 오는 13일 (금) 오후 9시 30분부터 11시 10분까지, 50분물이 2회 연속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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