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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안서 멸종위기종 상괭이 사체 발견
입력 2015.02.10 (18:24) 사회
오늘 오전 10시쯤 제주도 제주시 조천읍 북촌리 해안가에서, 길이 1m 55cm, 무게 60kg에 죽은 지 나흘 정도 지난 상괭이 돌고래가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강제포획 흔적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사체를 제주대 돌고래연구팀에 인계했습니다.

상괭이는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국제거래에 관한 협약'에서 보호종으로 지정한 국제 멸종위기종으로, 이번에 제주해안에서 발견된 사체는 지난해 12월 이후 여섯 번쨉니다.
  • 제주 해안서 멸종위기종 상괭이 사체 발견
    • 입력 2015-02-10 18:24:00
    사회
오늘 오전 10시쯤 제주도 제주시 조천읍 북촌리 해안가에서, 길이 1m 55cm, 무게 60kg에 죽은 지 나흘 정도 지난 상괭이 돌고래가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강제포획 흔적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사체를 제주대 돌고래연구팀에 인계했습니다.

상괭이는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국제거래에 관한 협약'에서 보호종으로 지정한 국제 멸종위기종으로, 이번에 제주해안에서 발견된 사체는 지난해 12월 이후 여섯 번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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