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음악은 영화다] 꿈꾸는 자들의 실체…‘인사이드 르윈’
입력 2015.02.10 (19:22) 수정 2015.02.11 (11:27) 음악은 영화다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1960년대 초 뉴욕의 추운 겨울.
매일 밤 신세질 곳을 찾아 해메는 ‘르윈’은 앞날이 보이지 않는 포크 뮤지션입니다.
함께 노래하던 파트너의 자살, 팔리지 않는 앨범...
‘르윈’에게 남은 것이라곤 주변의 멸시와 기타 한 대 뿐입니다.

자부심만 높아 다른 이의 음악을 우스워하는 ‘르윈’ 하지만 세상이 우스워하는 건 오히려 자신의 음악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좌절하게 되는데요. 결국 ‘르윈’은 유명 프로듀서의 오디션을 보기 위해 희망의 땅 시카고로 떠나기로 결심합니다.

그는 과연 프로듀서의 눈에 들어 앨범을 낼 수 있게 될까요? 하는 일마다 되는 일이 없던 ‘마이너스의 손’이 ‘마이더스의 손’으로 거듭날 수 있게 될까요?

윤성현 PD와 함께 떠나는 음악 세계, 이번주는 영화 ‘인사이드 르윈’입니다.

  • [음악은 영화다] 꿈꾸는 자들의 실체…‘인사이드 르윈’
    • 입력 2015-02-10 19:22:43
    • 수정2015-02-11 11:27:33
    음악은 영화다
1960년대 초 뉴욕의 추운 겨울.
매일 밤 신세질 곳을 찾아 해메는 ‘르윈’은 앞날이 보이지 않는 포크 뮤지션입니다.
함께 노래하던 파트너의 자살, 팔리지 않는 앨범...
‘르윈’에게 남은 것이라곤 주변의 멸시와 기타 한 대 뿐입니다.

자부심만 높아 다른 이의 음악을 우스워하는 ‘르윈’ 하지만 세상이 우스워하는 건 오히려 자신의 음악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좌절하게 되는데요. 결국 ‘르윈’은 유명 프로듀서의 오디션을 보기 위해 희망의 땅 시카고로 떠나기로 결심합니다.

그는 과연 프로듀서의 눈에 들어 앨범을 낼 수 있게 될까요? 하는 일마다 되는 일이 없던 ‘마이너스의 손’이 ‘마이더스의 손’으로 거듭날 수 있게 될까요?

윤성현 PD와 함께 떠나는 음악 세계, 이번주는 영화 ‘인사이드 르윈’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