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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여성, ‘이상한 귀’ 성형 실패한 아들 살해
입력 2015.02.10 (21:16) 수정 2015.02.10 (22:09) 국제
터키 수도 앙카라에서 한 여성이 아들의 귀 성형수술 결과에 만족하지 못해 아들을 살해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이 여성은 10살 된 아들이 귀 모양 때문에 교우 관계가 원만하지 않다는 이유로 병원에 성형수술을 받도록 했지만 수술후 결과에 불만을 품고 병원의 화장실에서 아들의 목을 졸라 살해하고 도망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는 병원 근처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구급차에 실려 이송되면서 범행을 자백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터키 여성, ‘이상한 귀’ 성형 실패한 아들 살해
    • 입력 2015-02-10 21:16:13
    • 수정2015-02-10 22:09:37
    국제
터키 수도 앙카라에서 한 여성이 아들의 귀 성형수술 결과에 만족하지 못해 아들을 살해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이 여성은 10살 된 아들이 귀 모양 때문에 교우 관계가 원만하지 않다는 이유로 병원에 성형수술을 받도록 했지만 수술후 결과에 불만을 품고 병원의 화장실에서 아들의 목을 졸라 살해하고 도망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는 병원 근처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구급차에 실려 이송되면서 범행을 자백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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