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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2 헤드라인]
입력 2015.02.11 (12:00) 수정 2015.02.11 (12:57)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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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대교 차량 60여 대 추돌…피해 속출

오늘 아침 짙은 안갯속에 인천 영종대교에서 차량 60여 대가 부딪치는 연쇄 추돌이 일어나 사상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안개와 정체로 접근이 쉽지 않아, 구조와 피해현황 파악도 늦어지고 있습니다.

인사청문회 이틀째, 재산 의혹 등 제기

이완구 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이틀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주로 '재산' 관련 의혹 제기와 해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과거사위 수임 비리’ 검찰 수사 급물살

과거사위원회 재직 당시 자신이 조사했던 사건의 소송을 맡아 변호사법을 위반한 혐의로 이인람 변호사가 검찰에 소환됐습니다. 같은 혐의로 모두 7명의 변호사가 수사 선상에 올랐습니다.

밀수 원료로 전자담배 용액 불법 제조

전자담배 수요가 늘면서 원료 용액인 '액상 니코틴'의 불법 제조까지 등장했습니다. 국제 택배로 밀수한 니코틴 원액을 이용해 전자담배 용액을 만들어 판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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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02-11 11:55:42
    • 수정2015-02-11 12: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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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대교 차량 60여 대 추돌…피해 속출

오늘 아침 짙은 안갯속에 인천 영종대교에서 차량 60여 대가 부딪치는 연쇄 추돌이 일어나 사상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안개와 정체로 접근이 쉽지 않아, 구조와 피해현황 파악도 늦어지고 있습니다.

인사청문회 이틀째, 재산 의혹 등 제기

이완구 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이틀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주로 '재산' 관련 의혹 제기와 해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과거사위 수임 비리’ 검찰 수사 급물살

과거사위원회 재직 당시 자신이 조사했던 사건의 소송을 맡아 변호사법을 위반한 혐의로 이인람 변호사가 검찰에 소환됐습니다. 같은 혐의로 모두 7명의 변호사가 수사 선상에 올랐습니다.

밀수 원료로 전자담배 용액 불법 제조

전자담배 수요가 늘면서 원료 용액인 '액상 니코틴'의 불법 제조까지 등장했습니다. 국제 택배로 밀수한 니코틴 원액을 이용해 전자담배 용액을 만들어 판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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