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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KBS드라마 ‘아이리스’, 브라질서 방영 ‘호평’
입력 2015.02.11 (14:08) 방송·연예
KBS 드라마 <아이리스>가 브라질에서 한류드라마 열풍을 이어가며 큰 인기를 끌었다.

KBS 드라마 <아이리스>는 지난 1월 브라질 최대방송국 글로보의 케이블 전문채널 +Globosat에서 4주간 연속 방영되어 시청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지난 1월 5일 첫 전파를 탄 아이리스는 1주에 5편이 매일 연속 방영되면서 지난달 30일 끝을 맺었다.

브라질에서 한국 드라마가 한국방송전문채널 이외에서 방영된 것은 처음 있는 일로, 한국 드라마 수출에 청신호로 보인다.



시청자 니콜라스는 아이리스 드라마 시리즈를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게 보았다면서 "미국 이외의 외국 드라마가 글로보를 통해 소개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한국의 드라마를 안방에서 볼 수 있어 기뻤다" 면서 해당 홈페이지에 시청자 소감을 남겼다.

KBS의 '아이리스'를 시작으로 최민수 주연의 JTBC드라마 '해피엔딩'도 최근 24부작 전부 포르투갈어 더빙을 마치고 브라질 시청자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 [연예] KBS드라마 ‘아이리스’, 브라질서 방영 ‘호평’
    • 입력 2015-02-11 14:08:22
    방송·연예
KBS 드라마 <아이리스>가 브라질에서 한류드라마 열풍을 이어가며 큰 인기를 끌었다.

KBS 드라마 <아이리스>는 지난 1월 브라질 최대방송국 글로보의 케이블 전문채널 +Globosat에서 4주간 연속 방영되어 시청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지난 1월 5일 첫 전파를 탄 아이리스는 1주에 5편이 매일 연속 방영되면서 지난달 30일 끝을 맺었다.

브라질에서 한국 드라마가 한국방송전문채널 이외에서 방영된 것은 처음 있는 일로, 한국 드라마 수출에 청신호로 보인다.



시청자 니콜라스는 아이리스 드라마 시리즈를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게 보았다면서 "미국 이외의 외국 드라마가 글로보를 통해 소개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한국의 드라마를 안방에서 볼 수 있어 기뻤다" 면서 해당 홈페이지에 시청자 소감을 남겼다.

KBS의 '아이리스'를 시작으로 최민수 주연의 JTBC드라마 '해피엔딩'도 최근 24부작 전부 포르투갈어 더빙을 마치고 브라질 시청자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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